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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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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심, 제주도에 농심 라면 체험공간 ‘라면 뮤지엄’ 오픈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농심(대표 조병철)이 제주 서귀포에 농심 라면 체험공간 ‘RAMYUN MUSEUM(이하 라면 뮤지엄)’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라면 뮤지엄은 제주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농심 라면의 맛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 농심은 최근 라면 수출 신기록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의 콘텐츠 열풍 등 K라면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국내 대표 관광지 제주에도 라면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농심 라면 뮤지엄은 제주 ‘신화플라자’ 쇼핑몰 2층에 약 330㎡(약 1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신화플라자’는 제주를 찾는 외국인 크루즈 단체 관광객들의 주요 관문인 서귀포시 강정항과 인접한 대형 쇼핑몰이다. 농심은 라면 뮤지엄에 브랜드 IP(지적재산권) 제공 및 공간 기획에 참여했고, 운영은 신화플라자 측이 담당한다. 라면 뮤지엄 내부는 방문객이 라면을 직접 골라 먹을 수 있는 쿠킹존과, 다양한 농심 제품 및 굿즈를 구입할 수 있는 쇼핑존으로 나뉜다. 특히, 쿠킹존에서는 신라면, 안성탕면, 짜파게티, 너구리를 비롯한 농심의 주요 라면 브랜드 대부분을 직접 끓여 먹을

    • 유재민 기자
    • 2026-01-14 10:54
  • 다음 팬데믹 대비…질병청 “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질병관리청이 다음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에 대비해 위기 유형을 나눠 방역·의료 통합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질병청은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2009년 신종 플루,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2019년 코로나19 등 과거 4∼6년 기간을 두고 전염병이 크게 유행한 만큼 새로운 질병이 다시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위기 유형을 ‘팬데믹형’(1형)과 ‘제한적 전파형’(2형)으로 나눠 경보단계를 설정하고, 위기관리 기구를 운영해 방역·의료 통합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질병청은 개발 속도가 획기적으로 빠른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술을 활용한 백신 신속 개발 플랫폼을 완성해 최대 200일 안에 국산 백신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예방접종(NIP) 백신도 2030년까지 국산화율을 높이고 신·변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차세대 치료제 신속 개발 기술도 개선한다. 올해는 정책의 사회·경제적 영향을 고려한 공중보건 및 사회 대응 매뉴얼을 제정하고, 의료기관별 병상 배정 및 이송·전원 등 운영 지침을 마련한다. 2027년에는 질병청(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과

    • 한건수 기자
    • 2026-01-13 15:10
  • “미출산 여성이 노화 빠르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핀란드 헬싱키대학교와 미네르바 의학연구소 연구진이 공동으로 핀란드의 쌍둥이 자매 1만 4836명을 5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여성이 출산 경험이 없어도 아이를 많이 낳은 여성처럼 생물학적 노화가 더 빠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출산 경험이 없거나 1~2명만 출산한 여성은 평균적으로 3명의 자녀를 둔 여성에 비해 사망 위험은 최대 4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평균 6~7명의 자녀를 둔 여성 역시 사망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최근 게재됐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24~38세 사이에 출산한 여성이 전반적으로 노화가 더디고 기대수명이 길었다. 자녀 수 기준으로는 2~3명을 둔 여성이 가장 오래 살았다. 반면 첫 출산이 지나치게 이르거나, 출산 횟수가 매우 많은 여성에서는 상대적으로 빠른 노화가 관찰됐다. 이 연구에서 노화 속도가 가장 느리고, 평균 수명 또한 가장 긴 경향을 보인 여성들의 특징은 △출산 횟수가 평균 2~2.4명, △첫 출산 나이는 평균 24.4세, △마지막 출산 나이는 평균 29.8세였다. 연구진

    • 김기석 기자
    • 2026-01-13 13:36
  • BAT 사천공장, ‘국제수자원관리동맹’ 최고 등급 플래티넘 획득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BAT코리아제조(대표 송영재, 이하 BAT 사천공장)는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 Alliance for Water Stewardship)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AWS는 기업의 수자원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물 관리 인증 기관으로, 심사 결과에 따라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에서, 골드(Gold), 코어(Core)까지 총 3단계로 등급이 부여된다. BAT 사천공장이 획득한 플래티넘 등급은 수질 설비 및 관리 수준, 수자원 보호 활동 및 지역사회와의 협업 등 전반적인 수자원 관리 체계가 높은 수준으로 평가된 기업에게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 BAT 사천공장은 2022년 AWS 코어 인증을 취득한 이후 지속적인 수자원 관리 개선 활동을 이어왔으며, 그 결과 골드 등급을 넘어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이러한 성과는 공장 설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간 약 6만 톤의 오폐수를 정화해 재활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자체·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수질 모니터링, 수질 오염사고 방지 민관 합동훈련, 홍수 방지 활동, 세계 물의 날 기념 사천 수변 지

    • 유재민 기자
    • 2026-01-13 11:05
  • DB손해보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 기자 |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2026년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10일 서울시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22,300장을 후원하고 그 중 5천4백여장의 연탄을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DB손해보험 프로미 봉사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 날 20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열정적인 모습으로 이웃을 위해 땀방울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종표 사장은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인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프로미 봉사단 활동에 필요한 재원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매달 급여에서 기부하고, 그 금액에 회사가 두 배로 출연해 조성한 ‘프로미 하트펀드’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도 마음만은 함께해 의미 있다”고 말했다. 한편, DB손해보험은 2006년부터

    • 유재민 기자
    • 2026-01-13 10:51
  • 동화약품,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제 에크락겔 런칭 심포지엄 개최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동화약품(대표 윤인호∙유준하)은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제 ‘에크락겔(ECCLOCK Gel)’의 출시를 앞두고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크락겔은 국내 최초의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제 전문의약품이다.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는 임상 현장에서 처방할 수 있는 옵션이 제한적이었던 만큼 적극적인 치료를 원하는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 해소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피부과 전문의 약 100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 안다즈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의 좌장은 조항래 전 대한피부과의사회 회장과 이원주 대한여드름주사학회 회장이 맡았으며, 일본의 주요 오피니언 리더(Key Opinion Leader)들이 강연자로 나섰다. 첫 번째 강연자인 유이치로 오시마(Yuichiro Oshima) 아이치의과대학 피부과 교수는 일본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 가이드라인 제정에 참여한 전문가로, 일본의 다한증 치료 현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오시마 교수는 “겨드랑이 다한증은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많은 환자가 불편을 겪는 질환”이라며 “한국 출시를 앞둔 에크락겔이 겨드랑이 다한증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

    • 유재민 기자
    • 2026-01-13 10:02
  • [이런 병, 저런 병] <45>비염·축농증으로 오인, ‘비부비동암’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감기인 줄 알았는데...” “축농증이 오래간다고만 생각했다.” TV에 자주 출연해 대중에게 친숙했던 백성문 변호사가 지난해 10월 31일 52세 나이에 부비동암으로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 암이 대중의 관심 속으로 들어왔다. 비부비동암은 비강(콧구멍에서 인두에 이르는 공간)에 생기는 비강암과 부비동(코 주변 얼굴 뼈 속에 공기가 차 있는 공간)에 생기는 부비동암을 통칭한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2022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한 해 발생한 비부비동암은 전체 암 발생(28만2천건)의 0.2%인 495건으로, 두경부암(얼굴, 코, 목, 입안, 후두, 인두, 침샘, 갑상선에 발생하는 암) 중에서도 드문 편이다. 이 암은 소리없이 찾아온다. 초기 증상은 비염이나 축농증과 비슷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비부비동암은 주로 상악동(광대뼈 안쪽 빈 공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50~70대 남성에게서 발생 빈도가 높다. 뇌, 눈, 주요 혈관과 인접한 좁고 복잡한 구조에 발생하기 때문에 종양이 커질 경우 안구 돌출, 시력 저하, 뇌 신경 마비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비부비동암의 발생 원인은 일반

    • 박건 기자
    • 2026-01-12 23:55
  • 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공무원 198명 뽑는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충북 청주시 오송읍에 자리잡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0명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공무원을 채용한다. 신약,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등의 허가·심사를 담당할 공무원 198명을 뽑는 것이다. 주요 업무는 의약품 품질·안전성·유효성 심사 및 안전관리, 의료기기 안전성·성능 심사 및 안전관리와 디지털 소통 기획 등이다. 업무별 채용 인원은 일반직 공무원(약무·의료기술) 19명, 연구직 공무원(보건 연구·공업연구) 177명, 임기제 공무원(일반) 2명이다. 20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3월 11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 뒤 같은 달 23∼28일 면접시험을 거쳐 4월 1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식약처는 이번 대규모 채용이 신약 등에 대한 심사 전문성을 높이고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원서는 식약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2개 이상 선발 단위에 동시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자격요건과 지원 방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하면 된다. 식약처는 이번 채용의 목적이 신약 등 허가심사 기간을 전 세계 최단기간 수준으로, 혁신적으로

    • 한건수 기자
    • 2026-01-12 23:32
  • 고대안암병원, 국내 첫 난치성 위식도역류질환센터 개원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국내 첫 난치성·중증 위식도역류질환 전문센터를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위식도역류질환수술연구회 회장을 지낸 항역류수술 권위자 박성수 위장관외과 교수가 센터장을 맡았다. 역류성식도염 등 위식도역류질환은 국내 인구 7∼10%가 경험하는 흔한 만성 소화기 질환이다. 하지만 환자 중 30% 이상은 위산분비억제제 등 약물 치료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난치성 환자인 것으로 파악된다. 고대안암병원은 국내에 이러한 환자를 대상으로 정밀 기능 검사와 치료 전략 수립, 수술, 장기적 관리를 담당하는 센터가 없어 대부분 환자가 비효율적 진료와 재발, 반복적 약물 치료를 겪어 왔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센터는 24시간 식도 산도 검사, 고해상도 내압 검사 등을 하고 환자별로 위산과 비(非)산 역류 관계를 파악해 맞춤형 치료 전략을 처방하며 환자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박 센터장은 “단순히 약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진단과 엄격한 환자 선별, 치료 이후의 장기적 관리를 통해 반복적 치료 실패를 겪은 환자들의 최종 진료 창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 김기석 기자
    • 2026-01-12 23:08
  • 의약품 부작용 진료비 보상 5천만 원으로 올린다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시행 10주년을 맞아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발전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식약처는 의약품 부작용과의 관련성이 인정되는 경우 현행 입원 치료비에 한정된 진료비 보상을 입원 전 부작용 진단·치료를 위한 외래진료나 퇴원 후 지속해 외래 후속 처치가 필요한 경우로 확대한다. 중증 피해까지 충분한 보상이 될 수 있도록 현행 3천만 원인 진료비 상한액을 5천만 원으로 올리는 방안도 추진한다. 독성표피괴사융해 등 중증 부작용 치료에 필요한 진료비를 충분히 지원함으로써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기 위한 조치다. 또 환자 편의를 위해 피해구제급여 신청에 필요한 동의서를 3종에서 1종으로, 서약서를 2종에서 1종으로 줄인다. 부작용 환자 퇴원 시 전문의료진의 안내와 신청서류 작성 지원을 추진한다. 인과성이 명확하고 전문위원의 자문 결과가 모두 동일한 200만 원 이하 소액 진료비의 경우 서면심의를 실시하고, 조사·감정 시 의학적 자문이 상시 가능하도록 상근 자문위원 체계 도입을 추진하는 등 보다 신속한 보상이 가능한 체계를 만든다. 아울러 제약업계 부담금 부과·징수를

    • 윤해영 기자
    • 2026-01-12 23:01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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