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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한 건강] <97>늙으면 왜 등이 가려울까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나이를 먹으면 ‘효자손’을 자주 찾는다. 반려자에게는 등을 긁어달라는 부탁을 자꾸 하게 된다. 환절기에는 가려움증이 더 심해진다. 우리나라 노인의 66%는 가려움증을 호소한다는 보고가 있다. 만성 가려움증은 일상생활의 불편 요인이 되고 불면증과 우울증 같은 정신적 문제까지 만들 수 있다. ◇노인 가려움증 원인은? 대부분 가려움증의 원인은 피부건조증이다. 피부 각질층의 장벽이 무너져 표피 수분 함량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피부 두께가 얇아지고 땀 등을 분비하는 외분비선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특히 다른 부위에 비해 피지선이 적은 등은 더 가렵게 느껴진다. 면역이 저하되어 피부 보호 기능이 떨어지고, 퇴행성변화로 말초신경 손상이 원인이 되는 예도 있다. 지방은 수분 함유량이 많은데, 등은 피지가 잘 분비되지 않을 뿐더러 지방층도 거의 없어서 더 쉽게 건조해진다. 등의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것도 원인이다. 등은 잘 움직이거나 스트레칭을 많이 하는 부위가 아니어서 혈액순환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산소공급과 노폐물 배출이 원활히 되지 않아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을 느끼기 쉽다. 피부 건조가 아닌 특정 질환에 의해서도

    • 한기봉 기자
    • 2026-04-24 15:24
  • “림프종 재발 막는다”…7620만원 ‘첨단재생의료 1호 치료’ 승인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첨단재생의료 치료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당국이 치료계획을 승인한 사례가 나왔다. 희귀 림프종 재발을 막기 위한 치료다. 환자 부담은 약 7620만 원이다. 정부는 앞으로 이러한 희귀 질환 치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첨단재생의료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3일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신청한 치료계획이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거쳐 ‘첨단재생의료 치료’로 적합 의결됐다고 밝혔다. 2025년 2월 제도 시행 이후 첫 승인 사례다. 이번 치료는 항암치료 후 완전관해 상태에 도달했지만 재발 위험이 높은 EBV(엡스타인-바 바이러스)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했다. 완전관해는 검사상 암의 흔적이 사라진 상태를 의미하지만, 미세한 암세포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어 재발 위험이 존재한다. 치료는 환자 본인에게서 채취한 EBV 항원 특이 T세포를 활용하는 면역세포 치료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아 있을 수 있는 암세포를 제거하고 재발을 억제해 장기 생존율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투여는 4주간 주 1회 시행 후 4주 휴약, 이후 다시 4주간 주 1회 투여하는 방식으로 총 12주

    • 한기봉 기자
    • 2026-04-24 10:46
  • [이런 병, 저런 병] <54>PGAD...하루에 수십 번 오르가슴이 온다면?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오르가슴을 느끼면 느낄수록 좋다고 보통 생각하지만, 아무런 성적 자극 없이도 하루에 50번, 심지어 100번 이상 자신의 몸이 오르가슴을 경험한다면? 당연히 일상생활이 힘들게 된다. 오르가즘은 신경계에 큰 부담을 주기 때문에 체력 소모가 심하고 정신적으로도 큰 혼란에 빠진다. 이런 현상은 ‘질병’으로 분류된다. 아주 드물지만도 않다. 온라인에 보면 이런 증상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더러 있다. 원치 않는 흥분과 예측할 수 없는 오르가슴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의학적으로 이런 병을 ‘생식기 지속 흥분장애’, 또는 ‘지속성 생식기 각성 장애’ (Persistent Genital Arousal Disorder, PGAD)’라고 부른다. 이런 질환을 겪는 여성들은 아주 작은 자극에도 오르가슴을 느끼며 적게는 몇 시간에서 길게는 며칠까지 증상이 지속된다. 본인의 의지나 성적 욕구와는 상관없이 생식기 주변에 불쾌하고 강렬한 성적 각성 상태가 지속되는 질환이다. 하루에 수십 번 최대 100번 이상 느껴서 일상생활이 아예 불가능하며 결혼을 할 수 없다는 여성도 있다. 주된 증상은 음핵의 찌릿찌릿함, 질이 흥분된 것처럼 부푼 느낌, 질 윤활액 증가,

    • 김혁 기자
    • 2026-04-24 10:08
  • “저 임신 가능할까요?” 가임력 검사는 크게 늘었지만...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보건복지부는 2024년 4월부터 ‘임신 사전 건강관리사업’(가임력 검사비 지원사업)을 시행해왔다. 20∼49세 남녀를 대상으로 가임력을 확인하는 검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성에게는 난소기능검사(AMH),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으로 최대 13만 원을, 남성에게는 정액 검사 비용으로 최대 5만 원을 준다. 사업 시행 첫해에는 임신 준비 부부를 대상으로 생애 1회만 검사비를 지원했으나 지난해부터는 결혼 여부, 자녀 수와 관계없이 20∼49세 모든 남녀를 대상으로 생애 주기별(0∼29세·30∼34세·35∼49세)로 1회씩 최대 3회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2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남녀 29만1246명이 검사를 지원받았다. 2024년 4∼12월 수검 인구(7만7989명)의 3.7배에 달한다. 지원자가 늘어난 한편 수검 평균 연령도 2024년 4∼12월 여성 32.9세, 남성 34.5세에서 지난해 여성 32.3세, 남성 34.1세로 각각 0.6세, 0.4세씩 낮아졌다. 검진 가능 기관은 2024년 1천154곳에서 지난해 1천502곳으로 늘었다. 올해 사업에는 343억 원(국비 155억 원)이 마련됐다. 가임 여부를

    • 유재민 기자
    • 2026-04-23 14:13
  • 특정 감염병 유행국 방문하면 질병청이 건강정보 즉시 안내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9월부터는 감염병 유행 조짐이 보이는 국가를 방문할 때 질병관리청이 제공하는 맞춤 건강정보를 안내받게 된다. 이런 내용을 담은 검역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 검역법에는 ‘검역 감염병 정보 제공’ 조항이 신설됐다. 검역 감염병이란 입국 시 검역 절차가 필요한 감염병으로, 콜레라나 페스트,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등이 있다. 개정안에 따라 질병청은 출입국자, 그리고 검역관리지역 등에 체류하거나 그 지역을 경유한 사람 등을 대상으로 검역감염병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검역관리지역은 검역 감염병이 유행하거나 유행할 우려가 있어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말한다. 이와 함께 카카오톡과 문자를 통해 해외 감염병 발생 상황을 즉시 안내할 계획이다. 질병청 관계자는 “현재는 외교부가 관련법에 따라 출국 시 해외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질병청은 그동안 입국자를 대상으로 이상 증상이 생기면 검사를 받으라는 안내를 해왔지만, 출국자들 대상 정보 제공에는 법적 근거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법 개정으로 근거가 생긴 만큼 특정 감염병이 유행할 위험이 있는 시기·지역으로 가는 출국자를 대상으로 건강 정보를

    • 김혁 기자
    • 2026-04-23 12:58
  • 당뇨·고혈압 해외직구식품 30개 중 18개 ‘위험’

    한국헬스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해외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는 일부 건강기능식품에서 위해 원료가 다수 확인돼 직구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마존·이베이 등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고지혈증·고혈압 치료 표방 제품 20개와 당뇨병 치료 표방 제품 10개 등 30개 제품을 구매해 성분 검사를 실시했다. 식약처는 검사 결과, 8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 차단 대상 원료·성분 표시가 확인됐으며 이 중 1개 제품에서는 실제로 고지혈증 치료 성분인 로바스타틴이 검출됐다고 22일 밝혔다. 문제가 확인된 성분에는 몰약, 당살초, 서양칠엽수 등 식품 사용이 제한된 원료와 함께 전문의약품 성분이 포함돼 있었다. 일부 성분은 근육 손상, 간 기능 이상, 저혈당 등 부작용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위해 제품에 대해 관세청 통관보류 조치를 요청하고, 온라인 판매 차단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진행했다. 또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시스템에 제품 정보와 위해 성분을 공개했다. 해외직구식품에서 위해 성분이 반복적으로 발견되면서 정부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과 차단 정책을 강화해 왔다. 식약처는 그동안 해외직구

    • 김혁 기자
    • 2026-04-22 12:10
  • 발병 원인 몰라 치료 어려웠는데…‘유전성 유방암’ 4가지 유형 발견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브라카(BRCA) 유전자'라는 게 있다. 암을 막아주는 ‘종양 억제 유전자’로 우리 몸의 세포에서 DNA가 손상되면 이를 복구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이게 이상(돌연변이) 상태가 되면 복구에 실패해 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브라카 유전자에 돌연변이(변형)가 생기면 특히 유방암과 난소암의 발생 가능성이 일반 여성보다 최대 5~10배 올라가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평생 유방암 발생 확률이 60~80%까지 증가한다. 남성도 예외는 아니어서 남성 유방암, 전립선암 위험이 올라갈 수 있다. 그런데 브라카 유전자 돌연변이는 가족력과 관련이 커서 자녀에게 50% 확률로 유전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라카 유전자 검사는 혈액 검사로 가능해서 가족 중 유방암·난소암 환자가 여러 명이면 검사를 해보는 게 좋다. 그런데 ‘유전성 유방암’ 환자의 약 75~85%는 BRCA 유전자가 정상이다. 이들은 암 발생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치료 전략을 세우기 어려웠다. 국내 연구진이 발병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기 어려웠던 BRACA 변이가 없는 유전성 유방암의 유전자 특성을 밝혀내 환자별 맞춤 치료 전략 수립에 전기가 마련됐다. 22일 의료계에 따르

    • 한기봉 기자
    • 2026-04-22 10:32
  • “낮잠 길게, 자주, 오전에 자는 노년층, 사망 위험 증가"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낮잠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기저 질환이나 건강 상태 악화를 보여주는 신호일 수도 있다. 낮잠을 자주 길게 자고, 특히 오전에 자는 노년층은 사망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브리검(MGB)과 러시대학 메디컬센터 공동 연구팀은 21일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노년층 1천338명을 최대 19년간 추적해 낮잠 패턴과 사망률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를 게재했다. 분석 결과, 낮잠을 오전에 자는 사람은 오후에 자는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약 30% 높았다. 또 낮잠 시간이 하루 1시간 늘어날 때마다 사망 위험이 약 13% 증가했으며, 하루 낮잠 횟수가 1회 늘어날 때마다 사망 위험이 약 7% 높아졌다. 반면 낮잠 지속 시간의 일별 변동성, 즉 낮잠 패턴의 불규칙성은 사망 위험 증가와 유의미한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문 교신저자인 MGB 천루 가오 박사는 “이 연구는 객관적으로 측정된 노년층의 낮잠 패턴과 사망률 간 연관성을 보여준 초기 연구 중 하나”라며 “낮잠 패턴을 추적하는 것이 노년층의 기저질환,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큰

    • 김혁 기자
    • 2026-04-21 13:51
  • [건강상식 허와 실] <59>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세계보건기구(WHO)는 물을 많이 마시면 질병의 80%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할 정도로 물의 효능은 탁월하다. 물을 마시지 못하면 생명 연장이 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가능하면 물을 많이 마시려고 한다. 과연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어느 경우에나 몸에 좋은 것일까. ◇물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가장 좋지 않은 영향은 체내의 수분과 전해질 농도의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짧은 시간에 과다한 물이 신체에 들어오게 되면 많은 양의 물을 처리하기 위해 적당한 전해질 농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 부족해진다.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럼 증상까지 생길 수도 있다. 위험한 건 혈액의 전체 부피가 증가하고 염분 대비 수분의 양이 늘어나 쇼크 상태에 빠질 수 있다는 점이다. 수분이 늘어나면 반대로 나트륨 농도가 낮아지는 저나트륨혈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신장에 과도한 부담을 가해 신부전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들의 경우 과도한 물 섭취는 신장 기능을 지속적으로 떨어지게 한다. ​​ 또 매일 물을 과도하게 마시면 ‘물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물중독은 체내의 전해질 농도가 치솟고 세

    • 한기봉 기자
    • 2026-04-21 10:50
  • 대상포진 백신, ‘통증 예방’ 넘어 ‘치매 지연’효과 나타나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중장년층에게 대상포진은 공포 그 자체다. 피부에 발진이 생기는 것이야 그냥 넘어갈 수 있다. 그러나 칼로 베는 듯한 극심한 신경통이 찾아오는 게 문제다. 대상포진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백신 접종이다. 최근에 나온 백신은 대상포진 예방 효과가 90% 이상에 달할 정도로 효과가 좋다. 백신 접종 권고 대상은 만 50세 이상이거나 만 18세 이상이면서 암, 장기이식, 면역억제제 투여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들이다. 그런데 요즘 이 대상포진 백신의 또 다른 효과가 주목받고 있다. 노년기에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알츠하이머형 치매’와 ‘기억 장애’ 위험까지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의학 저널 ‘알츠하이머병과 치매’(Alzheimer's & Dementia) 최신호에 따르면 경희의료원 디지털헬스센터 연동건 교수 연구팀이 50세 이상 한국인 251만9천582명을 대상으로 약 10년간의 의료 빅데이터를 추적 분석한 결과, 대상포진 백신 접종과 치매 사이에 이 같은 연관성이 관찰됐다. 연구팀은 대상자를 백신 접종군(52만906명)과 미접종군(52만1천58명)으로 세분화해 알츠하이머병 및 기억장애 발생 위험을 비교 분석했다. 이 결

    • 김혁 기자
    • 2026-04-19 17:35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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