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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십자엠에스, 브라질 피오크루즈재단과 기술 연구개발 MOU 체결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체외진단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대표 김연근)는 지난 23일 브라질 대통령 방한에따른 한국경제인협회 주관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 참여하여 브라질 보건부 산하 과학기술 및 공중보건 연구기관인 ‘피오크루즈(Fiocruz)재단(이사장 마리오 산토스 모레이라, Mario Santos Moreira) ’과 기술 및 연구개발 협력 MOU를 체결하였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면역 및 생화학 진단 분야의 시약 공동 개발 및 기술 이전 ▲현장진단(POCT, Point-of-Care Test) 솔루션 구축 ▲신규 제품 창출을 위한 협력 연구 수행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브라질 보건부 산하 비영리 국영기관인 ‘Fiocruz 재단’은 남미의 영향력 있는 보건 과학 기술기관이자 세계적인 공중보건 연구기관으로 평가받는다. 브라질 내 의료 지식과 기술 보급을 통해 공공보건 시스템을 강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이 재단은, 현지 공공의료 정책 수립은 물론 정부 조달 시장 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 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현장진단(POCT, Point-of-Care Test) 제품의 중남

    • 김혁 기자
    • 2026-02-24 09:25
  • [Love&Sex] <43>임신과 관련 없는 오르가슴은 왜 여성에게 존재할까?

    한국헬스경제신문ㅣ윤해영 기자 남성의 오르가즘(사정)은 종족 번식을 위한 직접적인 생리현상이다. 그러나 여성의 오르가즘은 임신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쾌락의 극치일 뿐이다. 이 때문에 과학계에서는 오래전부터 “여성에게 왜 오르가즘이 존재하는가”를 두고 흥미로운 논쟁이 이어져 왔다. 여성만이 겪는 출산의 엄청난 고통에 대한 보상으로 신이 오르가슴을 선물해주었다는 말도 있었다. 오르가슴의 존재에 대한 대표적 가설들은 이렇다. ◇진화의 흔적, ‘부산물(Byproduct) 가설’ 현재 가장 유력하게 받아들여지는 이론이다. 진화생물학자 스티븐 제이 굴드 등이 제기했다. 남성과 여성은 같은 배아 구조에서 발달했다는 것이다. 여성의 오르가즘은 그 ‘공통 설계’의 부산물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여성 오르가즘을 일으키는 핵심은 클리토리스(음핵)이다. 음핵은 오직 성적 쾌감만을 위한 기관이지 생식·배뇨 기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음핵은 남성의 음경 귀두와 발생학적으로 같은 조직이다. 배아 단계에서 남녀의 외성기는 동일한 구조에서 출발하는데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으로 음경이 발달하고, 여성은 음핵이 발달한다는 것이다. 진화학적으로 보면 남성 사정 기능이 먼저 선택 압력을

    • 윤해영 기자
    • 2026-02-23 20:07
  • [곡류 이야기] ⑦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메밀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척박한 땅의 선물’ 메밀은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국민 건강식이다. 강원도 평창의 ‘메밀꽃 필 무렵’을 떠올리게 하는 메밀은 오랫동안 우리 민족의 허기를 달래주던 친숙한 구황작물이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서 메밀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음식을 넘어, 고혈압과 당뇨를 예방하는 ‘슈퍼푸드’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메밀은 마디풀과에 속하는 식물로, 생육 기간이 60~80일 정도로 매우 짧고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갖고 있다. 서늘한 기후를 좋아해 주로 고원 지대에서 재배되며, 특유의 구수한 풍미와 거친 식감이 매력적이다. 메밀이 건강식으로 사랑받는 이유는 풍부한 영양소 때문이다. 특히 다른 곡류에 부족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가득하다. 혈관 건강의 파수꾼으로 불리는 루틴은 메밀의 가장 대표적 성분이다. 루틴은 혈관의 탄력을 높이고 모세혈관을 강화해 고혈압,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 예방에 탁월한 도움을 준다. 메밀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을 돕고 노폐물 배출을 촉진한다. 술을 마신 다음 날 메밀국수로 해장을 하는 풍습도 이러한 해독 효능과 관련이 있다. 메밀은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 윤해영 기자
    • 2026-02-23 19:19
  • [질병의 역사와 의학] <9>인류, 거대한 죽음의 사슬을 끊다-천연두 종식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1980년 5월 8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인류 역사상 가장 기념비적인 선언을 했다. 바로 “천연두(Smallpox)는 전 세계에서 완전히 퇴치되었다”는 선언이었다. 이는 인류가 의학적 지식과 국제적 협력을 통해 특정 질병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몰아낸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다. 인류 역사에서 ‘완전한 승리’로 기록된 감염병은 천연두 단 하나다. 천연두는 인류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전염병 중 하나였다. 기원전 이집트 미라에서도 그 흔적이 발견될 만큼 오래됐다. 천연두가 가장 무서웠던 것은 감염자의 약 30%가 사망했기 때문이다. 20세기에만 약 3억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두 차례 세계대전 사망자를 합친 것보다 훨씬 많은 수다. 천연두는 ‘Variola virus’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감염병으로, 고열과 전신 발진, 농포가 특징이다. 생존하더라도 얼굴에 깊은 흉터가 남거나 실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신대륙에서는 파괴적이었다. 16세기 유럽인이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하면서 천연두가 유입됐고, 면역이 없던 원주민 인구는 대규모로 사망했다. 멕시코 지역의 아즈텍 문명과 안데스의 잉카 제국은 천연두로 인한 인구 붕

    • 박건 기자
    • 2026-02-23 17:21
  • 첫 국가 장애인건강정책 나왔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장애인이 아파도 제때 진료받지 못하는 상황을 고려해 정부가 시도별로 장애친화병원을 확충한다. 또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회복·재활할 수 있도록 도와 입원 기간을 줄이고, 주치의의 방문 재활 등으로 건강관리도 돕는다. 정부는 23일 제27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에서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 2017년 제정된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은 보건복지부장관이 5년마다 종합계획을 마련하도록 했으나 9년 만인 올해 처음으로 계획이 수립됐다. ◇시도별 장애친화 의료기관 확충 정부는 장애친화 의료기관을 시도마다 1곳 이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부인과, 검진 등 장애친화 의료기관의 세부 기능이 3개 이상 집적된 의료기관을 장애친화병원으로 지정한다. 2023년 장애인실태조사 결과, 장애인이 원하는 사회보장 가운데 의료 보장(26.9%)이 소득 보장(43.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정부는 장애친화 의료기관이 장애인 진료에 집중하도록 시범 수가(의료행위 대가) 등 건강보험 보상 방안을 2028년까지 마련한다. 또 특별교통수단 지원 확대, 비용 부담

    • 한건수 기자
    • 2026-02-23 16:46
  • [Love&Sex] <42>사후 피임약, 왜 의사 처방이 필요할까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사후 피임약을 처방받고 싶지만 개인 신상이 노출되는 게 싫어서 병원을 찾는 걸 고민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사후 피임약은 일반 의약품이 아닌 전문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의사의 처방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는 단순히 “구입을 어렵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이유 때문이다. 사후 피임약에는 일반 피임약의 약 10배에서 15배에 달하는 고농도 호르몬이 들어 있다. 이는 우리 몸의 호르몬 체계에 일시적으로 ‘폭탄’을 던지는 것과 비슷하다. 강제로 배란을 지연시키거나 자궁 내막을 변형시키기 때문에 체질에 따라 심한 구토, 어지럼증, 부정 출혈, 생리 주기 교란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의사는 환자의 기저 질환이나 상태를 확인하고 처방한다. 사후 피임약은 말 그대로 ‘긴급 상황’을 위한 수단이지, 상시적인 피임 방법이 아니다. 사후피임약은 ‘마법의 약’이 아니다. 복용 시점에 따라 성공률이 크게 달라지며, 이미 배란이 일어난 후라면 효과가 현저히 떨어진다. 자주 복용하면 몸이 호르몬에 적응하여 피임 효과가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처방 과정 없이 쉽게 구할 수 있게 되면, 몸에 무리가 가는 줄 모르고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여성의

    • 김기석 기자
    • 2026-02-23 14:55
  • 동아제약, 청소년 키 성장 돕는 ‘셀파렉스 포텐셜 키성장’ 출시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건강기능식품 대표 브랜드 셀파렉스가 청소년 키 성장을 돕는 신제품 ‘셀파렉스 포텐셜 키성장’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셀파렉스 포텐셜 키성장은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을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성장 발달이 활발한 청소년기에 필요한 비타민D·K를 비롯해 에너지 생성과 활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군,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셀레늄을 함께 담았다 주원료인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은 인체적용시험 결과, 섭취군이 대조군 대비 24주 후 신장이 0.87cm 추가 성장한 유의미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 홍경천추출물을 함유해, 학업과 학원 생활 등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청소년기 환경을 고려한 영양 설계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키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스트레스 요인을 관리하고, 활력 있는 학교 생활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셀파렉스 포텐셜 키성장은 정제 2정과 액상으로 구성된 이중 제형 타입으로, 하루 한 번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신제품은 네이버 신상위크

    • 유재민 기자
    • 2026-02-23 09:33
  • 대원제약, 이랜드 킴스클럽과 손잡고 건강기능식품 14종 런칭

    한국헬스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가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마트 브랜드 킴스클럽과 협업해 고품질 건강기능식품 14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14종 건강기능식품은 종합비타민, 밀크씨슬, 루테인, 칼슘, 코엔자임Q10 등이다. 각 제품은 연령, 성별, 건강 목적에 맞게 설계됐으며 소비자가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패키지에 건강 고민에 따른 제안 문구를 넣었다. 대원제약은 ‘성분도, 가격도, 둘 다 좋아야 한다’는 ‘대원의 대원칙’ 캠페인 아래, 누구나 쉽게 합리적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접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기획했다. 모든 제품은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을 100% 이상 충족하도록 설계됐으며, 원료 선정부터 제조, 품질 관리까지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 대표 주원료와 더불어 시너지 원료를 과학적으로 배합함으로써 영양 밸런스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 달 분 기준 3,000원에서 5,000원 사이로 가격대를 구성해 일반적인 건강기능식품에 비해 가격 부담을 대폭 낮췄다. 이랜드 킴스클럽 관계자는 “고객들이 매일 찾는 장보기 공간에서 건강기능식품을 더 쉽고 부담 없이 만날 수

    • 유재민 기자
    • 2026-02-23 09:20
  • [건강한 밥상] <27>겨울 지친 몸, 봄동으로 활기를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입춘이 지나고 나면 우리 몸은 계절의 변화를 먼저 알아차린다. 몸이 나른해지고 입맛도 떨어진다. 이럴 때 우리 곁에 찾아와 입맛을 돋우는 게 바로 ‘봄동’이다. 봄동은 일반 배추와 달리 속이 꽉 차지 않고 잎이 옆으로 퍼진 형태라 ‘납작배추’라고도 불린다. 찬 땅에서 추위를 견디느라 잎이 두꺼워졌지만, 그만큼 씹을수록 고소하고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챙겨 먹는 봄동은 보약 한 첩 부럽지 않을 만큼 우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가득하다. . ​봄동 하면 비타민C다.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C 함량이 훨씬 높아 환절기 면역력을 높이는 데 이만한 채소가 없다. 비타민C는 우리 몸의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를 탄력 있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춘곤증으로 무거워진 몸에 활기를 불어넣어 준다. 노란 속잎에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아주 풍부하다. 이 성분은 우리 몸속의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다. 봄동 효능 덕분에 봄철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 건강과 피로 해소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봄동은 수분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가 매우 풍부해 장의 연동 운동을 활발하게 도와준다. 변비

    • 한건수 기자
    • 2026-02-23 00:22
  • 정신병원 강제 입원 어려워진다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 환자들이 앞으로는 자신의 입장을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에서 직접 밝힐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이 조치는 지난 6년간 타의에 의해 입원한 건수가 18만 건을 넘어서는 등 비(非)자의적 입원이 여전한 상황을 개선, 환자의 방어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의 운영 체계를 개선하고 환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 관련 운영 규정을 일부 개정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환자의 의견진술권이 공식적으로 보장된다는 점이다. 지금까지는 환자가 자신의 입원 절차가 적절했는지에 대해 목소리를 낼 기회가 부족했다. 이제는 입원심사소위원회가 입원의 적합성을 심사할 때 환자가 소위원회에 직접 의견을 진술할 수 있게 했다. 이를 위해 입원에 대한 환자 의견진술서 서식이 새롭게 도입돼 이송 과정에서의 문제점이나 퇴원 희망 사유 등을 구체적으로 기록할 수 있게 된다.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정신질환자 비(非)자의 입원 6개년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6년간 국내 비자의 입원 건수는 총 18만6525건에 달했다. 2024년 한

    • 박건 기자
    • 2026-02-22 23:56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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