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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류 이야기] ②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에 좋은 흑미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흑미(黑米)는 백미와 같은 벼의 품종이 아니라, 다른 품종의 벼에서 생산된 검은 쌀이다. 흑미는 애초에 쌀알에 안토시아닌 색소가 들어 있어 껍질을 벗겨도 검거나 보라색을 띠는 품종이고, 백미는 벼의 껍질과 쌀겨, 배아를 모두 제거해 하얀 쌀이 남도록 한 일반적인 벼 품종이다. 도정 정도의 차이(겉껍질·쌀겨를 얼마나 벗기느냐)에 따라 구분되는 현미, 백미와 달리, 흑미는 애초에 벼의 품종 자체가 다른 것이다. 흑미의 높은 효능과 영양가가 알려지면서 ‘흑미 햇반’도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백미와 섞어 밥을 하면 밥 전체가 보랏빛으로 물든다. 흑미는 백미에 비해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함량이 높다. 특히 안토시아닌 색소 덕분에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심혈관 건강, 면역력 강화, 항암 효과 등 여러 방면에서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쌀이다. 국내에서는 흑진주, 흑남벼, 조생흑찰, 신농흑찰 등 다양한 품종이 재배되고 있다. ◇흑미 효능 -풍부한 항산화 물질로 노화 방지 흑미의 깊은 검은색 또는 자주색은 안토시아닌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 때문이다. 이 성분은 블루베리나 가지 등에서도 발견되는데 몸속 활

    • 유재민 기자
    • 2025-09-26 23:10
  • [Love&Sex] <30>성생활을 하지 않으면 어떤 부작용이?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영국 브리스톨대 샤 에이브라힘 박사팀이 최근 10년간 건강한 남성 2400명을 상대로 조사했다. 그 결과 1주일에 3번 이상 성관계를 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률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 걸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성관계는 유산소 운동 효과가 있어 심장과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단 성관계가 순환기 계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적어도 20분 이상은 지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성관계와 자위행위는 또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성적 극치감이 뇌를 자극해 노화, 치매, 건망증 진행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성적 극치감으로 인해 분비되는 엔드로핀과 성장 호르몬은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여성의 경우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의 활성화로 뼈가 단단해져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남성은 음경의 퇴화를 늦춰 발기부전을 예방하며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증가시켜 근력을 강화한다. 성관계나 자위행위를 통해 성적 극치감을 느끼면 도파민‧옥시토신 등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도파민은 뇌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로 충분히 생산되지 못하면 불안감이 생기고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다. 자

    • 한기봉 기자
    • 2025-09-26 23:00
  • 117세 최고령자 비결은 ‘복권당첨 같은’ 유전자와 좋은 습관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인간의 기대 수명은 지난 200년간 꾸준히 늘어났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기대 수명은 이제 정체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의학 발전이 더는 장수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특별히 오래 사는 사람들은 뭐가 다를까? 스페인 여성 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Maria Branyas Morera)는 지난해 117세 168일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생전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으로 기록되었다. 그는 세상을 떠나기 전 의사들에게 자신의 건강을 연구해 달라고 요청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교 의과대학 유전학 학과장인 마넬 에스텔러 박사는 동료들과 함께 3년 동안 그의 생체지표와 유전자, 생활방식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그 결과를 24일 의학저널 셀 리포츠 메디신에 발표했다. 그의 장수 비결은 마치 ‘로또에 당첨된 것과 같은’ 남과 다른 유전자와 건강한 생활 습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라냐스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심혈관 건강이 뛰어나고 체내 염증 수준이 매우 낮았다. 또한 면역 체계와 장내 미생물군은 훨씬 젊은 연령대에서 보이는 특징을 지녔고,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

    • 유재민 기자
    • 2025-09-26 18:10
  • 30만 문신사 염원 이뤄...비의료인 문신 시술 33년 만에 합법화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문신(tattoo, 타투)이 조폭의 등에서 벗어나 개성과 멋을 표현하는 ‘패션’이 된 지 오래다. 국민 4명 중 1명꼴인 1천300만여 명이 눈썹 문신이나 타투 등 반영구 문신을 할 만큼 문신은 일상화됐다. 한국타투협회에 따르면 반영구 화장까지 포함한 문신 업계에 종사자는 20여만 명, 시장 규모는 1조 원을 넘는다. 우리나라 타투이스트(문신사)의 예술성과 창의성은 세계에 정평이 나있고, 헐리우드의 유명 연예인들이 타투 시술을 받기 위해 올 정도다. 그런데 이 모든 건 전 세계에서 이슬람권을 제외하고는 우리나라만 ‘불법’이었다.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이 33년 만에 드디어 불법행위에서 벗어나게 됐다. 국회는 25일 본회의에서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허용하는 ‘문신사법’ 제정안을 재석 202명 중 찬성 195명, 기권 7명 여야 합의로 가결했다. 제정안은 문신과 반영구 화장을 모두 문신 행위로 정의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해 면허를 취득한 사람에게만 문신사(타투이스트)의 독점적 지위를 부여해 문신 시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문신 제거는 금지된다. 또 보호자의 동의가 없는 미성년자에 대한 문신 행위는 금지하고, 국민의 건강·안전을

    • 한기봉 기자
    • 2025-09-26 00:02
  • 김난도 교수 “2026년은 HQ(건강지능)의 시대”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매년 다음 한 해의 소비 행태와 라이프 스타일 흐름을 18년째 전망해 온 김난도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명예교수가 2026년의 가장 중요한 소비 트렌드로 ‘AI와 인간의 관계’를 핵심 화두로 내세웠다. 김 교수는 2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트렌드 코리아 2026’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트렌드를 소개했다. 김 교수는 “AI 기술이 세상을 압도하는 가운데 우리는 기술을 도구로 삼아야 한다”며 “인간이 주도권을 잡고 AI와 협력하는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 기계 위에서 깊이 사유하고 현명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이 승자가 된다”고 말했다. 김 교수가 정리한 내년도 소비 트렌드 열 가지는 다음과 같다. -소비자가 무언가를 찾기 전에 AI가 스스로 추천과 결정을 내려 디지털 생활 전반에 클릭이 극단적으로 줄어드는 ‘제로 클릭’ 현상 -위계에 따른 수직화된 조직이 아닌, AI가 수평적으로 재편하는 ‘AX 조직’ -불확실성에 대비해 AI의 힘을 빌려 계획과 예행연습을 중시하는 ‘레디 코어’ -구매시 가격의 원가와 브랜드 가치를 분석해 적용하는 ‘프라이스 디코딩’ -거대 트렌드 대신 작고 짧은 흐름이 소비 시장을 움직이는

    • 김혁 기자
    • 2025-09-25 21:59
  • [Love&Sex] <29>‘성관계 적극적 합의’의 다섯 가지 원칙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성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동의’다. 어느쪽이 먼저 제안했든 상대방이 명시적으로 동의해야 한다. 한국성폭력상담소는 2022년 성폭력에 맞서기 위한 성문화운동을 펼치면서 ‘새로운 반성폭력·성문화 이정표, 적극적 합의’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교육하고 있다. 여기서 제시한 ‘적극적 합의’의 원칙은 다섯 가지다. ①명시적으로, ②의식이 있을 때, ③ 충분한 정보와 이해를 바탕으로, ④평등하게, ⑤모든 과정에서 항상 확인하기다. ‘동의’가 중요한 이유는 모든 사람이 ‘성적자기결정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흔히 ‘마음대로 성관계할 자유’로 오해되기도 하지만, 자신의 성적 행동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지니고 있음을 말한다. 애인이나 심지어 부부 사이라고 하더라도 원하지 않는 성적 접촉, 부당한 요구를 거절할 수 있는 것이 성적자기결정권의 핵심이다. 드라마 속에서 성적 언행에 대해 남성은 주도적으로 여성은 수동적으로 묘사하는 건 성별 고정관념이 만들어낸 설정에 불과하다. 첫 번째 원칙인 ‘명시적으로’는 서로 합의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말 또는 행동으로 분명하게 드러나야 한다는 뜻이다. 상대방의 의사를 멋대로 추측해서는 안 된

    • 김혁 기자
    • 2025-09-25 20:00
  • 연말까지 공연 1만원, 전시 3천원 할인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연·전시 할인권 2차 배포를 25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공연 할인권 약 36만 장, 전시 할인권 약 137만 장 등 총 173만 장이다. 공연 1만 원, 전시 3000원의 할인권을 발급한다. 2차 배포 시점은 12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다. 할인권은 매주 수요일 자정까지 사용해야 한다. 1차 발행에서 발급만 받고 사용하지 않는 비율이 높았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 유효기간을 기존 6주에서 1주일로 단축하고, 남은 할인권은 매주 목요일마다 재발행한다. 12월 31일까지 관람 예정인 공연과 전시에 적용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처별 공연·전시 각각 매주 1인당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예매처는 1주차(25일~10월 1일)에는 놀티켓, 멜론티켓, 클립서비스, 타임티켓, 티켓링크, 예스24 등 6개사이며, 2주차부터는 네이버 예약이 추가된다. 할인 적용 대상은 연극, 뮤지컬, 서양음악(클래식), 한국음악(국악), 무용, 복합 등 공연과 국공립·사립 미술관, 아트페어, 비엔날레 등 전시다. 다만 대중음악, 대중무용, 산업 박람회는 제외된다. 이번에는 특히 수도권보다 액수가 큰 비수도권 전용 할인

    • 한기봉 기자
    • 2025-09-25 17:17
  • KT, 추석 맞아 협력사 납품대금 조기 지급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KT(대표 김영섭)는 그룹사와 추석을 앞둔 중소 협력사에 1천859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KT의 조기 대금 지급은 중소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KT는 협력사의 안정적인 자금 운영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해왔다. 저금리로 협력사에게 자금을 대여해주는 1천억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2017년부터 운영하고, 협력사가 제품 납품에 필요한 생산 및 운전자금을 납품 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KT 네트워크론’도 마련했다. 아울러 KT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에 힘쓰고 있다. 추석 명절을 맞아 준법·윤리 경영 실천 강화를 위해 ‘클린 KT’ 캠페인을 시행한다. 클린 KT는 협력사 등 이해관계자와 선물을 주고받는 것을 금지하고, 부득이하게 임직원에게 선물이 전달된 경우 발송인에게 거절 서한을 동봉해 반송 처리하거나 봉사단체에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한편 KT는 전국 쪽방촌, 독거노인, 보호 아동, 장애인 등 소외계층 약 3천가구 대상으로 지역 소상공인 지원 연계를 통해 추석 물품 나눔을 실천한다. KT 구매실장 이원준

    • 유재민 기자
    • 2025-09-25 14:47
  • KB손해보험, '안전한 점포 만들기'로 소상공인과 상생 실천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KB손해보험(대표 구본욱)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 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한 점포 만들기’ 사회공헌 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전한 점포 만들기’는 안전점검이 필요한 소상공인 점포의 전기배선, 가스배관, 소방시설 등 주요 안전 요소를 점검해 화재와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영업 환경을 조성하는 KB손해보험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 해부터 2년째 진행하고 있다. KB손해보험은 지난 24일 오후, KB스타즈 배구단 연고지인 의정부시에 위치한 전통시장과 인근 점포 20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점검 현장에는 KB손해보험 구본욱 사장, 의정부시 김동근 시장과 KB스타즈 배구단 나경복, 임성진, 차영석 선수 등이 참석했다. KB손해보험은 안전점검에서 위험 요소가 발견된 점포에 대해 시설 개선 지원과 사후 관리까지 책임진다. 또한 올해 안에 전통시장 야외 점포 약 200곳에 화재 확산을 막는 방염포를 설치해 초기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명·재산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 상권의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B손해보험 구본욱 사장은 “’이번

    • 김혁 기자
    • 2025-09-25 10:42
  • 크라운제과, 7가지 곡물로 더 건강한 ‘옹실한 칠곡쿠키’ 출시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가 7가지 곡물을 알차게 담은 프리미엄 비스킷 ‘옹실한 칠곡쿠키’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백미와 흑미를 더해 한층 풍부해진 곡물의 깊은 맛과 건강함을 동시에 살린 점이 특징이다. 2005년 첫 선을 보인 오곡쿠키에 이어 ‘칠곡쿠키’가 더해지며 곡물 간식의 선택 폭을 한층 넓힌 것. ▲귀리 ▲퀴노아 ▲땅콩 ▲렌틸콩 ▲검정깨에 ▲백미와 ▲흑미까지 7가지 곡물로 완성했다. 품질 좋은 국내산 쌀을 사용해 특유의 구수함과 곡물의 담백함을 균형감 있게 담아냈다. 우리쌀(백미+흑미) 함량이 10%라 한입마다 건강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곡물의 풍부한 영양 덕분에 든든함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 간식이다. 백미와 흑미가 지닌 풍부한 식이섬유와 복합탄수화물이 더해져 든든한 포만감과 오래가는 활력을 더했다. 식사를 거른 바쁜 아침이나 입이 심심한 오후,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다. 크라운제과만의 기술로 가루쌀 특유의 텁텁함을 최소화해 입 안에서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특징. 곡물 본연의 풍미는 살리면서도 한층 부드럽고 깔끔해 첫 입부터 끝까지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차마카세'가 떠오르는 지금,

    • 김혁 기자
    • 2025-09-24 10:54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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