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회원가입
  • 로그인

한국헬스경제신문

  • 배너
  • 동두천 12.1℃흐림
  • 강릉 11.7℃흐림
  • 서울 13.2℃비
  • 대전 10.6℃비
  • 대구 10.6℃비
  • 울산 12.7℃비
  • 광주 11.3℃비
  • 부산 13.8℃비
  • 고창 11.5℃흐림
  • 제주 16.7℃흐림
  • 강화 11.0℃흐림
  • 보은 10.2℃흐림
  • 금산 10.9℃흐림
  • 강진군 12.2℃흐림
  • 경주시 11.1℃흐림
  • 거제 14.4℃흐림
기상청 제공

2026.03.31(화)

  • 메뉴
  • 전체기사
  • 건강일반
  • 질병/의료
  • 식품/영양
  • 임신/출산
  • 성/젠더
  • 생활
  • 산업/경제
  • 문화
  • 칼럼
닫기
  • 전체기사
  • 건강일반
  • 질병/의료
  • 식품/영양
  • 임신/출산
  • 성/젠더
  • 생활
  • 산업/경제
  • 문화
  • 칼럼

  • 홈
  • '퐁피두센터 한화’ 6월 입체파 명작들로 개관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세계 굴지의 근현대미술 컬렉션을 소장한 프랑스 국립퐁피두센터의 서울 분관 ‘퐁피두센터 한화’가 6월 4일 개관해 서울의 새로운 문화예술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화문화재단은 30일 퐁피두센터 한화가 6월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을 리모델링한 새 미술관 건물에서 파리 퐁피두센터 소장품을 재구성한 개관전 ‘큐비스트(입체파): 시각의 혁신가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전시회는 파블로 피카소와 조르주 브라크, 후안 그리스, 페르낭 레제 등 입체파 작가 40여 명의 회화·조각 90여 점이다. 입체주의의 탄생부터 확산, 전개까지의 연대기적 흐름을 살펴보는 전시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센터 분관의 성격을 띠지만, 4년 동안의 계약기간 운영권을 한화문화재단이 행사한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향후 4년간의 전시 로드맵도 확정했다. 개관전을 시작으로 샤갈, 칸딘스키, 마티스, 브랑쿠시 등 거장들의 기획전이 2027년까지 이어진다. 또한 여성 작가 재조명과 초기 디지털 아트 전시 등 매체와 장르를 넘나드는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미술을 보여줄 계획이다. 재단측은 “센터 소장품을 기반으로 마르크 샤갈, 바실리 칸딘스키, 마티스와 야수주의

    • 한기봉 기자
    • 2026-03-30 18:45
  • [이런 병, 저런 병] (51)손발 시린 ‘수족냉증’··· 추위와 관계 없다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 손이나 발에 지나칠 정도로 냉기를 느끼는 병이다. 추운 곳에 있을 때뿐만 아니라 따뜻한 곳에서도 손발이 시리듯 차다. 여름에도 양말을 신고 잠을 자는 사람도 있다. 때로는 무릎이 시리며 아랫배,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냉기를 함께 느끼기도 한다. 남성보다 여성, 특히 출산을 끝낸 여성이나 40대 이상의 중년 여성에서 더 많이 나타난다. 수족냉증이 중년 여성에게서 많이 발병되는 이유로는 초경을 시작으로 임신과 출산, 폐경을 경험하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호르몬의 변화가 큰 것을 들 수 있다. 수족냉증의 원인은 다양한데 대체로 혈관계나 신경계의 문제다. 혈관계 문제로는 대표적으로 ‘레이노 증후군’을 들 수 있다. 갑작스런 냉기나 심한 심리적 스트레스에 의해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되어 처음에는 손이 하얗게 되고 파랗게 변하다가 나중에는 혈관의 확장 작용에 의하여 손가락이 붉은색으로 변하게 되면서 가려움이나 통증이 동반되는 현상이다. 다른 손발 감각 이상에 비해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에게 발생하며 유병 기간은 훨씬 길다. 레이노 증후군이 의심될 경우 일차성인지 이차성(다른 기저질환으로

    • 유재민 기자
    • 2026-03-17 10:56
  • [이런 병, 저런 병] (50)피 날 때까지 긁는 ‘결절성 양진’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팔에 벌레 물린 것처럼 발진이 한두 개 생기더니 갈색 딱지 같은 결절이 팔다리부터 몸통까지 번진다. 가려움증이 너무 심해 피 날 때까지 긁다가 진물에 피부가 짓무른다. 처음엔 아토피 피부염이나 건선인 줄 알았다. 수개월이 지났어도 전혀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피부질환이 있다. 그러나 의외로 환자가 적지 않고 고통이 심하며 치료 기간이 길고 어렵고 재발을 잘 한다. 이름도 낯선 ‘결절성양진’이라 불리는 피부병이다. ‘결절’은 피부에 생기는 단단한 덩어리를 말하고, ‘양진’은 가려움이 동반된 발진을 의미한다. 피부 표면에 결절이 튀어나와 외모적인 스트레스를 줄 뿐만 아니라, 극심한 가려움증으로 환자들이 고통을 겪는다. 가려움이 너무 심해 긁다 보면 상처가 생기고, 이로 인해 세균 감염과 같은 2차 감염이 발생하기 쉬운 질환이다. 증상 초기에는 벌레에 물린 듯이 붉어지는 결절이 먼저 형성이 되고 형성된 결절들 사이의 피부에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게 된다. 결절성양진은 치료하지 않으면 80% 이상은 6개월 이상, 절반 이상은 2년 이상 지속되는 가려움증을 겪는다. 결절성 양진을 단순히 피부 가려움증이 심한 염증성

    • 김혁 기자
    • 2026-03-16 20:22
  • 성병·마약·독감 자가검사 가능해진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성병, 마약류, 독감에 대해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가 나온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그동안 질병 감염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을 확대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있었다. 식약처는 작년 9월부터 의료계, 소비자단체, 산업계, 관련 협회 등과 성병, 마약류, 독감 3개 분야에 대해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가 가능하도록 개정안을 마련해왔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성매개감염체(매독·임질·클라미디아·트리코모나스) ▲마약류 대사체 검사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3개 분야에 대해 자가검사용 품목이 신설된다. 식약처는 향후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외부 포장에 ‘자가검사용’이라는 문구와 주의사항 등을 표시하도록 했다. 식약처는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 확대가 독감·성병 등 감염병과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대응에 기여하고 국민의 건강 자기 결정권 확대 등 긍정적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식약처는 다음 달 14일까지 행정예고 기간 중 제출된 의견은 적극 검토해 최종 개정안에 반영할 예정이다.

    • 한기봉 기자
    • 2026-03-16 19:05
  •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의 ‘2024년 사회조사’에 따르면, 삶에 대해 ‘만족한다’(매우만족+약간만족)고 응답한 비율은 혼인상태별로 달랐다. ‘미혼’이 43.0%로 가장 높았고, ‘배우자 있음’(41.0%), ‘사별’(31.8%)이 다음이었다. 배우자를 잃는 일은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큰 사건이다. 그간의 많은 연구를 볼 때 배우자의 사별 직후에는 남녀 모두 행복도가 급격히 하락하지만, 회복 탄력성 측면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높다는 게 대체적 결과다. 이른바 ‘상심 증후군’이나 ‘위도우 효과’(Widower effect)로 불리는 현상은 남성에게서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고령화 국가인 일본에서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학교 공중보건대학원(BUSPH)과 일본 치바대학교가 공동 수행했다. 국제기분장애 학회 공식 학술지 ‘Journal of Affective Disorders’ 온라인판에 12일 게재됐다. 연구진은 ‘일본 노인 평가연구’에 참여한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65세 이상 노인 약 2만 6000명의 데이터를 활용했다. 이 가운데 1076명이 연구 기간에 배우자 사별을 겪었

    • 김혁 기자
    • 2026-03-16 17:56
  • '케데헨'의 끝없는 질주..아카데미 2관왕 수상

    한국헬스경제신문ㅣ한기봉 기자 전 세계를 뒤흔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감독 메기 강)가 15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시어터에서 개최된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관왕이 됐다.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았다. ‘케데헨’은 지난 1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았다. 지난달 그래미 시상식에선 K팝 장르 최초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시각매체용 최우수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 글로벌 애니메이션과 음악 두 분야 시장을 석권하면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가늠할 수 없을 만큼의 기여를 한 것이다. 연출자 메기 강 감독은 ‘케데헌’ 주제곡 ‘골든’(Golden)이 나오는 가운데 빨간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그는 “이 상을 한국인과 전 세계 한인들에게 바친다”고 울먹이며 “저와 닮은 분들이 주인공인 이런 영화가 나오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 미안하다. 다음 세대는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공동 연출자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음악과 이야기에는 문화와 국경을 초월해 우리를 연결하는 힘이 있다. 젊

    • 한기봉 기자
    • 2026-03-16 16:43
  • [Love&Sex] <44>‘멀티 오르가슴’은 누구나 느낄 수 있나요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1998년 배우 서갑숙이 출판한 자전적 에세이 ‘나도 때론 포르노그라피의 주인공이고 싶다’는 한국 사회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이 책은 보수적이었던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 자신의 성적 경험과 욕망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는 점에서 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책에서 처음으로 ‘멀티오르가슴’이란 단어가 대중에 알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멀티 오르가슴(Multiple Orgasm)은 한 번의 성적 행위 과정에서 사정이나 긴장 해소 이후 짧은 간격을 두고 두 번 이상의 오르가슴을 연속해서 느끼는 현상을 말한다. 남성은 보통 사정 직후 ‘불응기(Refractory Period)’라는 휴식 시간이 필요해 즉시 다음 절정에 도달하기 어렵지만, 여성은 생리학적으로 이 불응기가 짧거나 거의 없어 연속적인 절정이 가능하다. ​멀티오르가슴에는 여러 유형이 있는데 첫 번째 절정이 완전히 끝난 뒤, 수 분 내에 다시 자극을 받아 새로운 절정을 느끼거나, 첫 번째 절정의 여운이 가시기 전에 수초에서 수분 간격으로 파도처럼 연달아 절정이 찾아오거나, 절정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 절정이 더해져, 마치 하나의 거대하고 긴 절정처럼 느껴지는

    • 유재민 기자
    • 2026-03-13 23:26
  • [궁금한 건강] <90> 한국에는 왜 유독 갑상선암 환자가 많을까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한국에서 갑상선암 발병률이 유독 높게 나타나는 현상은 의학계에서 매우 중요한 논점이다. 갑상선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 1위다. 한 해 진단받는 환자는 3만 5천 명 정도 된다. 전체 암 발생의 12.3%나 차지한다. 2023년 기준 남자는 9천326건(6위)인 반면, 여자는 2만6천114건으로 여성 암 중 2위를 차지했다. 과거에는 40~50대 비중이 압도적이었으나, 최근 2030 젊은 층의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발생자 수는 많지만, 5년 상대 생존율은 100% 이상(일반인과 비교 시 생존율이 낮지 않음)을 기록할 만큼 예후가 매우 좋은 암에 속한다. 갑상선암 환자가 유독 많은 원인으로는 한국 특유의 의료 환경과 검진 체계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가장 큰 원인으로는 정밀한 조기 검진이 보편화되었다는 점이 꼽힌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가장 쉽고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나라다. 1999년부터 시작된 국가 암 검진 체계와 함께, 많은 건강검진 센터에서 아주 적은 추가 비용으로 초음파 검사를 옵션으로 제공해 왔다. 초음파 기기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좋아지면서, 과거에는 발견하지 못

    • 김혁 기자
    • 2026-03-13 23:20
  • “중증 코로나19, 수개월~수년 뒤 폐암 발생 위험 높여"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중증 코로나19(COVID-19) 후유증에 대한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많이 나왔다. 이번에는 폐암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코로나19와 독감 감염이 폐를 암이 생기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는 것이다. 미국 버지니아대 의대 지에 쑨 박사팀은 12일 과학 저널 셀(Cell)에서 코로나19로 입원했던 환자의 건강 데이터 분석과 생쥐에 대한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 및 독감 바이러스 감염 실험·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이런 사실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코로나19와 독감 바이러스 감염이 폐 면역세포를 재프로그래밍해 수개월 또는 수년 뒤 암 종양 성장을 촉진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따라서 중증 코로나19, 독감, 폐렴에서 회복된 환자는 면밀히 관찰해 폐암을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연구팀은 2020~2021년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사람과 감염 후 경증/중등 증상을 앓은 사람, 입원이 필요한 중증을 앓은 사람 등 7천590만 명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신규 암 진단을 평가하는 후향적 코호트 연구를 했다. 또 생쥐를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독감 바이러스에 감염시킨 후 폐암 세포를

    • 한기봉 기자
    • 2026-03-13 23:03
  • ‘의대 증원’ 뚜껑 열었다...입시 판도의 대변화 예고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정원 배정안’을 발표하고 있다. 대한민국 입시의 최대 화두인 의과대학 정원 배정의 베일이 드디어 벗겨졌다. 내년 의대 정원이 증원 이전인 2024학년도(3천58명)보다 490명 늘어난 3천548명으로 확정된 후 앞으로 5년간의 대학별 증원 배정 규모가 결정된 것이다. 교육부는 13일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배정안’을 전국 40개 의대에 사전 통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미 정해진대로 의대를 둔 서울 소재 8개 대학은 제외됐다. 가장 중요한 점은 늘어난 의대 정원이 모두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된다는 것이다. 이 조치로 비수도권 의대들의 문턱이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지역별 선발 규모 차이에 따른 수험생들의 ‘전략적 대규모 이동’과 상위권 이공계 학생들의 ‘대규모 반수’ 등 입시 판도의 엄청난 변화가 예상된다. 교육부는 지난달 2027학년도 이후의 의사 인력 양성 규모가 확정됨에 따라 의대 정원 배정위원회를 구성해 대학별 정원 조정을 정했다. 조정 대상은 서울 소재 8개 대학을 제외한 32개 의대다(의학전문대학원인 차의과대 포함). 증원

    • 한기봉 기자
    • 2026-03-13 10:1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궁금한 건강] <89> 비슷해 보이지만 확연히 다른 등산화와 트레킹화

  • 2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

  • 3

    '케데헨'의 끝없는 질주..아카데미 2관왕 수상

  • 4

    [Love&Sex] <44>‘멀티 오르가슴’은 누구나 느낄 수 있나요

  • 5

    [궁금한 건강] <90> 한국에는 왜 유독 갑상선암 환자가 많을까

  • 6

    57kg 감량하고 영국 미인대회서 우승한 여성의 비결은?

  • 7

    독도 미생물에서 뇌염증 억제하는 성분 나왔다

  • 8

    [건강한 밥상] <29>봄도다리가 왔다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자체윤리강령
  • 이용자위원회
  • 반론 및 정정 보도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기봉)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국가정책전략연구원 | 제호 : 한국헬스경제신문 | 대표 : 김혁
등록번호 : 서울,아54593 | 등록일 : 2022-12-07 | 발행인 : 김혁, 편집인 : 한기봉
주소: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5(남강타워빌딩) 902호 | 전화번호: 02-3789-3712
Copyright @한국헬스경제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30일 18시 55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