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령은 한국헬스경제신문 구성원 모두가 취재 및 제작, 홍보 및 영업 과정에서 공정성을 확보하고 독자와 광고주들로부터 신뢰를 받기 위해 준수해야 하는 기준이다.
뉴스 보도 및 편집의 최우선 기준은 국민의 알권리와 공중의 이익에 대한 기여, 정확한 정보 제공,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성과 객관성 유지에 있다.
편집국 구성원은 취재와 기사 전송, 뉴스 편집에 있어 내·외부의 부당한 간섭 없이 뉴스를 생산할 권리를 갖는다. 편집권은 누구에게도 침해받을 수 없으며, 최종 책임은 편집인에게 있다.
모든 구성원은 한국기자협회 및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언론윤리헌장을 준수한다. 또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서약사의 일원으로서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윤리강령, 광고윤리강령을 준수한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윤리강령 준수를 대외적으로 공표하며, 홈페이지에 그 내용을 상시 게시한다.
한국헬스경제신문의 취재 기자들은 건강과 보건, 관련 산업,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지식을을 고양하도록 상시 노력하는 자세를 갖는다. 회사는 기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내외부적으로 재교육을 실시하는 데 노력한다.
기사 내용에 대한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겸허하게 청취하고 필요할 경우 반론 및 정정 보도에 인색하지 않고, 이 사실을 공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