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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 전 현장 ‘무재해 달성 안전 릴레이’ 캠페인 시행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롯데건설(대표 박현철)은 올해 하반기 중대재해를 근절하고 무재해를 달성하고자 지난 7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에 있는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전 릴레이’ 캠페인은 주택, 건축, 토목, 플랜트 등 롯데건설의 각 사업본부가 전국 현장을 권역별로 나눠 현장별로 특별안전활동을 실시한 후 다음 현장으로 ‘안전 바통’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롯데건설은 지난 21일 주택 현장을 시작으로, 26일 플랜트 현장이, 28일 건축 현장이 캠페인에 돌입했으며, 토목 현장도 다음달 4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안전 바통’을 받은 현장은 첫날 현장소장 주관으로 모든 근로자가 참여하는 무재해 선포식을 시작으로, 무재해 달성을 향한 근로자들의 다짐과 염원을 담아 2주간 특별안전활동을 진행한다. 개별 활동 기간이 끝나더라도 각 현장은 계속해서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면밀히 살피고, 추락, 낙하, 전도, 붕괴 등 주요 위험요소에 대하여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혹서기 ‘집중 건강관리 기간’인 9월까지는 냉수 및 보냉장구 제공, 휴게공간 및 휴식시간 보장, 옥외작업 관리 등 온열질환 예방대책도

    • 유재민 기자
    • 2025-07-30 09:29
  • [건강칼럼] 로봇 반려동물, 실제 반려동물을 대체할 수 있을까

    한국헬스경제신문 | 이후장 경상대국립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면, 우울증 감소, 정서적 안정, 사회적 상호작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고령자나 1인 가구 생활 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 최근 AI 반려동물 로봇이 실제 반려동물과 같은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들이 발표되면서 AI 반려동물 로봇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인공지능(AI) 탑재 반려동물 로봇 출시 AI 돌봄 로봇이 고독사 해결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생김새는 반려동물과 비슷하면서 다양한 기능을 가진 AI 돌봄 로봇이 전세계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살아있는 실제 반려동물은 사람들의 정신 건강과 육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고령자나 1인 가구 생활자들은 몸이 불편하거나 반려동물을 집에 홀로 두어야 하는 등 여러 현실적인 문 제 때문에 키우기가 쉽지 않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충전만 하면 작동하는 AI 반려동물 로봇이 떠오르고 있다. 반려견과 반려묘의 모습으로 판매되거나 판매될 계획에 있는 대표적인 AI 반려동물 로봇이 다수 있다. 미국 로봇 개발 회사 톰봇(Tombot)은 인지 장애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

    • 이상혁 기자
    • 2025-07-30 08:40
  • [채소/과일 열전] <29> 맛, 냄새, 영양이 풍부한 여름철 대표 과일 복숭아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새콤달콤한 맛으로 사랑받는 복숭아의 계절이다. 잘 익은 복숭아를 한 입 베어 물면 복숭아즙이 입안 가득히 퍼진다. 육질이 단단한 복숭아는 아삭아삭 식감이 일품이다. 수박, 참외와 함께 여름철 대표 과일인 복숭아는 잼, 주스, 샐러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식재료이기도 하다. 향기마저도 좋다. 향긋하고도 달콤한 복숭아 향기는 방향제나 향수로도 쓰인다. 색과 모양은 어떤가. 아이의 볼 같기도 하고, 여인의 관능적인 둔부 같기도 하다. 그래서 ‘도화살’(桃花煞)이란 말이 생겨났는지도 모른다. ‘도원결의’(桃園結義)니 ‘무릉도원’(武陵桃源)이라는 말이 있듯이 복숭아는 우리와 늘 가까이 있었다. 과거에 복숭아는 화를 잠재우고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풍족하고 만족스러운 상황을 의미했다. 중국이 원산지이지만 전 세계에서 재배하는 사랑받는 과일이다. 복숭아는 건강상 효능도 대단히 많은 과일이다. -심혈관 건강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는 칼륨, 혈관 건강에 이로운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고혈압 및 콜레스테롤과 같은 심장 질환의 위험 요소를 낮추어 준다. -피부 건강 개선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 윤해영 기자
    • 2025-07-29 20:30
  • [건강상식 허와 실] <38>잡곡밥이 몸에 좋다지만...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한국인은 밥심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은 한국인에게 중요하다. 밥을 지을 때 흰 쌀밥보다는 잡곡을 넣으면 건강에 좋다고 누구나 믿고 있다. 실제로 잡곡밥에는 흰밥보다 비타민과 무기질, 미네랄, 식이섬유소가 2~3배 이상 함유됐다. 잡곡 중에서도 정제된 곡물보다 거친 상태의 곡물 즉, 전곡을 섭취하면 건강에 훨씬 좋다. 잡곡의 영양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섬유소다. 장 운동을 활성화시키고 콜레스테롤 배출과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도정하지 않은 잡곡은 도정한 잡곡에 비해 곡물 섬유소가 풍부해 위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잡곡밥은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만 먹은 여성은 잡곡을 섞어 먹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잡곡밥은 흰쌀밥보다 당 지수가 낮아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도록 돕는다. 이는 인슐린 과다 분비를 막아 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대사증후군 위험을 낮춘다. 그런데 잡곡밥을 주식처럼 먹는 것은 오히려 위험하다. 건강을 위해 잡곡밥을 먹으려면 알아야 할 것들이 있다. 잘못하면 오히려 건

    • 윤해영 기자
    • 2025-07-29 15:25
  • 육아휴직자 3명 중 한 명은 ‘아빠’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 급여를 받은 사람 10명 중 4명 가까이가 아빠였다. 1년 전보다 남성 육아휴직자가 1.5배나 급증한 것이다. 고용노동부가 27일 발표한 고용행정통계에 따르면, 육아휴직 급여 초회 수급자는 9만506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4% 증가했다. 이 가운데 남성은 3만4645명으로 54.2% 급증했고, 전체의 36.4%를 차지했다.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남성 육아휴직자 비율은 2017년 13.4%, 2024년 31.6%에 이어 올해 30%대 중반을 넘어섰다. 여성 수급자도 6만419명으로 28.1% 늘었지만, 남성의 증가율은 거의 두 배다. 이 통계는 고용보험 가입자 기준으로 공무원과 교사는 포함되지 않는다. 경제적 보상 확대와 제도 개선, 그리고 사회 인식 변화가 요인으로 꼽힌다. 2025년부터 육아휴직 급여 상한액은 월 150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인상됐다. ‘3+3 부모 육아휴직제’는 ‘6+6 부모 육아휴직제’로 개편됐다. 자녀 연령 기준도 기존 생후 12개월에서 18개월로 확대됐고, 부모가 모두 3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사용하면 총 휴직 기간을 12개월에서 18개월까지 연장할 수

    • 김기석 기자
    • 2025-07-28 22:46
  • SPC그룹, 8시간 초과 야근 없앤다...이 대통령 방문 후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SPC그룹(대표 김범수)이 생산직 야근을 8시간 이내로 제한해 장시간 야간 근로를 없앤다고 28일 밝혔다. SPC그룹은 시화공장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현장 간담회(25일)에서 지적된 야간근로 및 노동강도 문제에 대해 엄중하게 인식하고, 대표이사 협의체인 ‘SPC 커미티’를 27일 긴급 개최해 생산 시스템에 대한 전면 개혁에 나섰다. SPC그룹 관계자는 “8시간 초과 야근 폐지를 위해 인력 확충, 생산품목 및 생산량 조정, 라인 재편 등 전반적인 생산 구조를 완전히 바꿀 계획이다. 각 사별 실행 방안을 마련해 10월 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SPC그룹은 제품 특성 상 필수적인 품목 외에 야간 생산을 최대한 없애 공장 가동 시간을 축소해 나갈 계획이다. 주간 근무 시간도 점진적으로 줄여 장시간 근무로 인한 피로 누적, 집중력 저하, 사고 위험 등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근무제 개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전환 과정에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교육과 매뉴얼 정비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생산 현장의 장시간 야간 근로에 대한 지적과

    • 유재민 기자
    • 2025-07-28 11:38
  • [건강칼럼] 내가 얼마나 아픈지 알아?

    한국헬스경제신문 | 박건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 교수 토요일이었다. 모처럼 집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그런데 아침부터 아내의 컨디션이 말이 아니다.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 우측 머리가 욱신거리는 두통이다. 머리가 흔들리면 더 아프기 때문에 도통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한다. 전형적인 편두통 증상이다. 신경과 의사인 나는 그에 맞는 처방을 내놓는다. 일단 잠을 좀 더 자고, 깨면 커피와 진통제를 먹으라고. 거실에서 책을 읽다가 점심시간이 되었다. 배가 고프다. 아내를 부른다. “여보, 우리 점심 언제 먹지?” 언제 먹긴, 아내가 점심을 차려 줄 때 먹는 거지…. 어렵게 아내가 주방으로 나가면서 한마디 한다. “내가 얼마나 아픈 지 알아?” 순간적으로 멍해졌다. 아픈 환자를 돌보는 일이 나의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진단하고 처방 내는 일은 나에게 너무나 익숙한 일이다. 그런데 뭔가 낯선 느낌이 밀려왔다. 나는 과연 타인의 고통을 아는가? 아내의 푸념과 질문에 영혼 없는 대답이 나온다. ‘미안, 잘 모르겠어.’ 통증은 의학의 오랜 숙제다. 통증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의학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죽하면 병원에 왜 가냐고 했을 때 “아파서.”라고

    • 이상혁 기자
    • 2025-07-27 09:35
  • [궁금한 건강] <50> ‘위축성 위염’과 ‘장상피화생’은 위암으로 가나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위염으로 한 해 동안 병원을 찾는 환자는 무려 500만 명이 넘는다. 우리나라 성인의 절반 이상은 위에 문제를 갖고 있다. 시작은 위염이다. 정상적인 위 점막은 점액을 분비하는 세포들로 이루어져 위산으로부터 위벽을 보호한다. 그러나 위에 염증이 지속되면 ‘만성 위염’이 되고 그 다음엔 위의 점막이 얇아지는 ‘위축성 위염’이 발생한다. 우리나라 50세 이상 위축성 위염 유병률은 약 72%에 달할 정도로 흔하다. 소화기관이 앓는 ‘감기’ 정도로 인식된다. 그러나 이를 방치하면 문제가 된다. 위 점막의 구조물이 파괴되고, 그 자리에 소장이나 대장의 점막과 유사한 세포들로 대치되는 ‘장상피화생’(腸上皮化生, Intestinal Metaplasia) 단계가 된다. 위내시경으로 보면 위 상피세포 대신 혈관이 관찰되곤 한다. 위축성 위염과 장상피화생은 위암의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장상피화생은 위암의 전조 중 하나로, 위선종 단계를 거쳐 위암으로 진행할 수 있다. 연구에 따라 다르지만 장상피화생이 발생한 경우 위암 발병 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2~10배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러나 장상피화생 단계의 성인도 무척 많고

    • 윤해영 기자
    • 2025-07-25 19:38
  • [이런 병, 저런 병] <30>눈과 입속이 마르는 쇼그렌증후군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눈과 입안이 마르는 병이 있다. ‘쇼그렌 증후군’(Sjögren's syndrome)이라는 만성 자가면역 질환이다. 몸의 면역을 담당하는 항체가 자신의 침샘과 눈물샘 같은 외분비샘을 공격해 입과 눈이 마르는 증상이 나타나는 병이다. 흔히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루푸스 같은 다른 자가면역질환과 함께 나타난다. 1933년 스웨덴의 안과 의사 헨리크 쇼그렌이 처음 발견해 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이 병은 완치가 불가능해 평생 관리가 필요하며, 환자의 삶의 질을 무너뜨릴 수 있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2020년 기준 약 2만 명 이상이 건강보험에 등록돼 치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는 진단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추정 유병자 수는 5만 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전 세계 인구의 약 0.1%~0.6% 정도가 쇼그렌 증후군을 갖고 있다고 보고돼 있다. 특히 40~60대 여성에서 많이 발생하며, 여성 환자가 전체의 90% 이상이다. ◇원인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적 요인, 바이러스 감염, 자율신경계 장애, 호르몬 이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환자의 3분의 1에서 친척

    • 윤해영 기자
    • 2025-07-24 18:02
  • 고령화로 폐암 환자 늘어났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노인 인구의 증가로 국내 폐암 수술 건수도 고령, 여성 환자를 중심으로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 박성용 교수·임상역학연구센터 강단비 교수 등으로 이뤄진 연구팀은 2010∼2023년 국민건강보험 통계를 토대로 국내 폐암 수술 추이를 분석해 대한암학회지 최근호에 발표했다. 이 기간 동안 인구 10만 명당 폐암 발생 건수는 42.8건에서 61.8건으로 증가했다. 2010년 4천557건이던 연간 폐암 수술 건수는 2023년 1만4천184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령 구조 차이를 제거한 연령표준화 발생률은 14년간 큰 차이가 없는 점으로 미뤄볼 때, 노인 인구 증가로 폐암 환자가 늘어난 것이라고 연구팀은 해석했다. 실제로 35∼64세에선 폐암이 전체 암 가운데 다섯 번째이지만, 65세 이상에선 1위다. 특이한 점은 여성 수술 환자 비율이 2010년 32%에서 2023년 44.7%로 늘었다는 점이다. 간접흡연, 음식 조리, 대기오염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검진이 보편화하고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여성 환자 진단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폐암 수술 환자의 입원 기간은 2010년

    • 한건수 기자
    • 2025-07-24 17:22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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