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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성폐쇄성폐질환, 40세 이상은 꼭 검사하세요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한 10대 사망원인 중 3위에 해당될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그러나 이 질환에 대한 인지율은 매우 낮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만성폐쇄성폐질환 유병자 중 진단을 받은 사람은 2.5%에 불과하다. 이 질환은 염증반응으로 기도와 폐포가 손상돼 공기 흐름이 제한되는 병이다. 40세 이상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 유병률은 12.7%다. 65세 이상 노인의 유병률은 25.6%로 나이가 많아질수록 유병률이 높다. 이 질환은 초기에는 기침, 가래 등이 약하게 동반될 수 있으나 악화되면 계단 오르기나 장시간 보행 시 숨이 찰 수 있다. 노인들은 이런 증상이 나타나도 나이로 인한 것으로 생각해 폐기능이 심각하게 저하된 뒤에나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검사해 만성폐쇄성폐질환을 확인한 후 약물치료를 실시해야 폐기능이 호전되며 악화를 예방할 수 있다. 무엇보다 흡연자라면 금연이 가장 중요하다. 흡연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의 가장 큰 위험인자다. 또 정기적으로 병원 진료와 검사를 받아 본인의 현 상태에 맞는 흡입기와 약물을 처방받아야 한다. 만성폐쇄성

    • 한기봉 기자
    • 2026-03-29 10:30
  • 의약주권 환자·소비자연대 출범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환자·소비자단체들이 알권리와 선택권 보장을 위해 제네릭(복제약) 약가 인하와 비급여의료 특별법 제정 등을 요구했다. 한국소비자연맹·한국환자단체연합회·소비자시민모임·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24일 서울 한국소비자연맹 정광모홀에서 의약주권 환자·소비자연대 창립 회견을 열었다. 이들 단체는 "같은 약이 병원마다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같은 시술이 다른 곳에서는 몇 배의 가격에 팔리고 있다"며 "의약품과 비급여 의료서비스가 다양해지는 가운데서도 시민은 어떤 치료·약을 어떤 비용으로 선택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기 어렵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약가제도 개편안에 대해서는 "지난 25년간 국민이 납부하는 건강보험료로 민간 제약회사의 제네릭(복제약) 약가를 보상해 왔지만 신약 개발 성과는 미미했다"며 "건보료 지원을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비급여 의료에 대해서는 "정부와 의료계는 시민이 높은 비용을 지불할 만큼 의학적 효과가 입증된 것인지 알고 있으나 환자·소비자는 그 정보를 모른다"며 "비용 효과가 입증됐다면 정보를 공개하고 급여로 전환하는 한편 효과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시민이 (의료행위를) 거부할 수 있어야 한다"

    • 유재민 기자
    • 2026-03-28 10:48
  • 교황청 "가톨릭 신자도 치료 위해 동물장기 이식 가능"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교황청이 질병 치료를 위해 가톨릭 신자들이 동물 장기를 이식받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내놨다. 교황청은 24일 공개한 윤리 지침 문서에서 "최선의 의료 기준을 따르고 동물을 잔인하게 다루지 않는 한 동물 장기 이식 치료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교황청은 "가톨릭 신학은 종교적 이유로 인간을 위한 장기·조직·세포 공급원으로 동물을 활용하는 것을 금지하지 않는다"며 "단, 이식은 목적이 분명하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추진해야 하며 남용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의사들에게 환자 면역 체계의 거부 반응과 미생물 감염 등 이식의 위험성을 충분히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이는 최근 발전하는 유전자 변형 돼지나 소의 장기를 이용한 의료 시술 등을 신자에게도 허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2024년 돼지 신장을 인간에게 처음 이식한 적은 있지만 동물의 장기를 인간에게 이식하는 사례는 아직은 드문 편이다.

    • 김혁 기자
    • 2026-03-28 10:37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11년 만에 주총 복귀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11년 만에 주주총회 의장으로 복귀했다. 서 회장은 24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정기 주총에 의장으로 나서 "궁금해하시는 것은 충분히 이해하실 때까지, 법률적으로 허용 가능한 범위 안에서는 충실히 설명하겠다"며 "대표이사들이 주총을 하기 보다는 예의상 제가 나오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나왔다"고 밝혔다. 서 회장이 주총 의장을 맡은 것은 2015년 주총 이후 처음이다. 셀트리온은 심각한 대외 환경 변화가 당사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중장기 대응 방안을 주주들에게 보다 명확하고 충실하게 설명해 드리기 위해 대표이사가 아닌 서 회장이 직접 소통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서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사업 계획을 짤 때부터 대개 보수적으로 짜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가 계속 점핑(도약)을 한다"며 "1분기는 시장 기대치보다 낫지 않을 것이며 2분기는 1분기보다 더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힘들게 하는 게 실적보다 주가가 높이 올라가는 것"이라며 "현재 회사 주가가 실적보다 고평가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서 회장이 10년 만에 주총 의장으로

    • 한기봉 기자
    • 2026-03-27 18:59
  • 테26KT&G "출시 30주년 '에쎄', 연간 해외 매출 1조원 돌파"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KT&G는 담배 제품 '에쎄(ESSE)'가 지난해 해외 시장에서 매출 1조1천88억원을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에쎄는 국내 단일 담배 브랜드 중 최초로 매출 '1조 클럽'에 입성하게 됐다. 지난해 KT&G의 전체 해외 궐련 매출액은 전년보다 29.4% 증가한 1조8천775억원으로 집계됐다. 에쎄가 전체 해외 궐련 매출 증가를 견인한 것이다. KT&G에 따르면 지난해 에쎄의 해외 판매량은 326억개비로 국내 판매량(208억개비)을 크게 웃돈다. 1996년 첫 출시 이후 국내외 누적 판매량은 1조개비를 넘어섰다. '초슬림' 디자인과 현지 맞춤형 전략이 해외 시장에서 통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KT&G 관계자는 "에쎄는 2004년부터 20년 넘게 국내 판매 1위를 지켜온 브랜드"라며 "면밀한 시장 분석과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혁 기자
    • 2026-03-27 10:38
  • 초가공식품, 남성 생식능력·초기 배아 성장 위험 높여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가공식품(UPF)을 많이 섭취하면 남성의 생식능력 감소와 초기 배아의 성장 속도 저하, 초기 배아 발달에 필수적인 난황낭 크기 감소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로테르담 에라스뮈스대 로미 가이야르드 교수팀은 24일 유럽 인간생식·배아학회(ESHRE) 학술지 인간 생식(Human Reproduction)에서 남녀 1천4백여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를 공개했다. 가이야르드 교수는 "이 연구는 남녀 모두의 초가공식품 섭취가 생식 결과 및 초기 배아 발달과 관련이 있음을 처음으로 보여준다"며 "이는 수정 시기와 임신 전후 부모가 모두 초가공식품 섭취를 줄이는 게 부모와 배아 모두에 더 바람직하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초가공식품은 일반적으로 첨가당, 소금, 포화지방·트랜스지방, 각종 첨가물이 많고, 식이섬유, 자연식품, 필수 영양소가 적은 고도 가공식품이다. 일부 고소득 국가에서는 하루 식단의 50~60%를 차지할 정도로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연구팀은 임신 전부터 출산 후 자녀 성장기까지 부모를 추적하는 전향적 연구에 참여한 여성 831명과 남성 파트너 651명의 자료를 분석했다. 조사 결과 초가공식

    • 김혁 기자
    • 2026-03-26 15:27
  • 질병청 "비용심사 통해 국가예방접종 오접종 관리…해당자 고지"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질병관리청은 국가예방접종 백신 비용 심사를 통해 오접종 사례를 관리하고 이를 대상자에게 알리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백신 오접종은 잘못된 부위·대상에 백신을 접종하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을 접종하는 등의 사례다. 질병청은 "국가예방접종은 국비 지원 사업으로 의료기관에서 비용을 청구하면 적합 대상 여부 등 기준에 맞게 접종됐는지 정부(관할 보건소 등)가 확인하고 그에 맞게 지급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국가예방접종 관리 지침을 개정, 오접종 시 의료기관이 대상자에게 이를 알리도록 규정해 환자가 해당 사실을 알고 재접종이 필요한 경우 다시 맞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질병청은 그러나 "국가예방접종도 코로나19나 인플루엔자처럼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보고 전환 중"이라며 "백신별 시기에 따른 접종 횟수 등이 달라 기준을 정비할 필요가 있어 정비 이후 빠른 시일 내에 시스템을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등에 따르면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에 대한 오접종 통계는 정부가 관리하고 있지만 결핵 등 18종에 이르는 국가예방접종사업 백신 관리는 사실상 의료기관에 맡

    • 유재민 기자
    • 2026-03-26 10:45
  • 2024년 건보약값 28조원…항암제, 동맥경화약 제치고 청구액 1위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항악성종양제가 동맥경화 치료제를 제치고 건강보험 급여 약품비 청구액 1위로 올라섰다.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치료제 지출도 증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4년도 급여 의약품 지출을 분석한 결과 약품비가 전년 대비 5.6% 늘어난 27조6천625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해 전체 진료비 증가율은 4.9%로, 진료비 중에서 약값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23.6%에서 23.8%로 소폭 증가했다. 효능군별로 살펴보면 암 치료에 쓰이는 항악성종양제가 전체 청구액의 11.4%(3조1천억원)로 가장 비율이 높았다. 이어 동맥경화용제(11.2%), 혈압강하제(7.4%), 소화성궤양용제(5.3%), 당뇨병용제(5.1%) 순으로 상위권에 만성질환 치료제가 다수 포함됐으며 청구액은 모두 전년보다 늘었다. 동맥경화용제는 최근 들어 매해 지출 1위를 차지해왔지만 항악성종양제 청구액이 15.0% 증가하며 순위가 뒤바뀌었다. 이는 정부가 암·희귀난치질환 치료제에 건보 적용을 확대하고 보장성을 강화하는 정책을 시행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2024년 암 환자 총 약품비는 약 4조3천억원, 희귀난치환자 총 약품비는 3조2천억원가량으로 각

    • 김혁 기자
    • 2026-03-25 16:37
  • 국립중앙의료원 "2030년 신축 이전…필수의료 핵심 거점"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국립중앙의료원이 2030년 신축 이전과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을 계기로 감염병·응급·외상·재난 등 국가 필수의료 기능을 통합한 핵심 거점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23일 서울 중구 의료원에서 서길준 원장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렇게 밝혔다. 새 건물은 서울 중구 방산동에 총 776병상 규모로 의료원 본원(526병상)과 중앙감염병병원(150병상), 외상센터(100병상)가 2030년에 건립될 예정이다. 병상수 기준으로는 현재(499병상)보다 55.5% 커진 규모다. 의료원은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반 '공공의료기관 병원정보시스템'(HIS)' 개발 사업도 추진 중이다. 내년 의료원과 2개 지방의료원에 적용한 뒤 전국 공공병원으로 확산할 계획이다.신축 국립중앙의료원 및 중앙감염병병원 조감도 국립중앙의료원 제공] 의료원은 또 공공보건의료본부를 중심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특화 교육 훈련과 파견·순환근무체계를 개선하고, 시니어 의사제도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앙감염병병원 건립과 연계해 '의료자원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감염병 유형·위기 단계별로 중앙·권역

    • 한기봉 기자
    • 2026-03-25 15:44
  • "청소년, 운동이나 수면 시간 하루 30분만 늘려라"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청소년기에 앉아서 보내는 시간을 하루 30분만 줄이고 운동을 하거나 잠자는 시간을 늘려도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3일 미국 하버드대 의대 소렌 아르누아-르블랑 박사팀 연구에 따르면 10대 초반 청소년 800여명의 하루 활동 패턴과 건강 지표를 5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앉아 있는 시간을 하루 30분 줄여 중·고강도 신체활동을 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1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앉아 있는 시간 30분을 수면으로 대체한 사람은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누아-르블랑 박사는 "하루 몇 분이라도 좌식 행동을 신체활동이나 수면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건강에 이점이 있다"며 "공중보건 전략에서도 청소년의 좌식 시간을 줄이고 운동과수면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최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미국심장협회(AHA) 학술회의에서 발표됐다. 연구팀은 1999~2002년 매사추세츠주 동부 지역에서 태어난 청소년과 어머니를 추적하는 장기 코호트 연구(Project Viva) 자료를 이용해 청소년기 하루 생활 패턴과 이후 건강 지표가 간 관계를 분석했다. 청소년들은

    • 한기봉 기자
    • 2026-03-25 10:36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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