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회원가입
  • 로그인

한국헬스경제신문

  • 배너
  • 동두천 0.7℃맑음
  • 강릉 3.8℃맑음
  • 서울 2.4℃맑음
  • 대전 3.0℃맑음
  • 대구 5.1℃맑음
  • 울산 6.4℃맑음
  • 광주 3.0℃맑음
  • 부산 7.1℃맑음
  • 고창 -0.4℃맑음
  • 제주 5.3℃맑음
  • 강화 -2.1℃맑음
  • 보은 0.8℃맑음
  • 금산 2.1℃구름많음
  • 강진군 1.2℃맑음
  • 경주시 3.1℃맑음
  • 거제 5.0℃맑음
기상청 제공

2026.03.10(화)

  • 메뉴
  • 전체기사
  • 건강일반
  • 질병/의료
  • 식품/영양
  • 임신/출산
  • 성/젠더
  • 생활
  • 산업/경제
  • 문화
  • 칼럼
닫기
  • 전체기사
  • 건강일반
  • 질병/의료
  • 식품/영양
  • 임신/출산
  • 성/젠더
  • 생활
  • 산업/경제
  • 문화
  • 칼럼

  • 홈
  • [건강한 밥상] <16> 요리에 맞는 소금을 써라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요리의 기본은 ‘간 맞추기’다. 간의 기본 재료는 소금과 간장이다. 그중에서도 소금이 관건이다. 원료, 제조 방식, 입자의 굵기, 첨가물 여부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뉘기 때문이다. 물론 각각 쓰임새도 조금씩 다르다. 소금의 종류와 용도를 정리해 본다. -천일염: 바닷물을 염전에 가둬 햇볕과 바람으로 증발시켜 얻는다. 미네랄이 풍부하고 맛이 부드럽다. 굵은 천일염은 김치 담그기, 장류(된장, 간장, 고추장) 발효, 생선 절임 등에 쓰고 가는 천일염은 일반 요리에 쓴다. -정제염(재제소금): 바닷물이나 암염에서 소금 성분만 화학적으로 정제한 것이다. 거의 순수 염화나트륨(99% 이상)이고 입자가 균일하고 불순물이 적다. 일반 가정 조리, 가공식품, 제빵, 제과 등에 쓴다. -암염(바위소금): 땅속에 매장된 고대 바닷물 퇴적층에서 채굴한다. 색이 하얗거나 분홍·회색을 띠며 미네랄이 다양하다. 스테이크 굽기, 미용·스파, 음식 간 맞추기 등에 쓴다. -가공 소금: 요오드 첨가 소금, 허브 소금, 마늘 소금 등이 있다. 요오드 강화로 갑상선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고 향신료 첨가 시 간편 조미료 역할을 한다. 일상 조리나 건강 목적으로

    • 한기봉 기자
    • 2025-09-18 19:34
  • ‘허가 외 의약품’, 절차 간소하게 개선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표준 치료에 더이상 반응하지 않는 환자를 대상으로 ‘허가 외 의약품 사용’(Off-label use)이란 게 있다. 약 자체는 식약처에서 허가된 정식 의약품이지만, 의사가 허가받은 효능·효과, 용법·용량과 다르게 처방하는 경우를 말한다. 절차가 매우 복잡하고 안전성도 우려된다. 보건당국이 환자의 치료 기회는 넓히면서도 안전성은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최근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미래전략위원회를 열고 ‘약제 및 치료재료 허가범위 초과사용 평가제도’의 구체적인 개선 방안 논의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전담 심의위원회’ 신설이다. 현재 의료진이 허가 외 사용을 하려면 병원 내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 승인 등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행정 절차를 거쳐야 했다. 이 때문에 치료가 시급한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친다는 비판이 많았다. 이 절차를 과감히 생략하고, 임상의사, 약사, 윤리전문가 등이 포함된 전담 심의위원회를 통해 신속하게 심사하는 방향으로 개선하자는 것이다. 위원회는 주 1회 이상 심사를 열어 신청 후 1∼2개월 이내에 결과를 통보함으로써 심사 기간

    • 김혁 기자
    • 2025-09-18 18:52
  • <건강칼럼> 건강을 위협하는 수면무호흡증

    한국헬스경제신문 | 나민석 연세대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조교수 숨이 멈추는 밤, 문제가 될 수 있다 자고 있을 때 옆 사람이 종종 숨을 멈출 때가 있다. 단순히 피곤해서 ‘깊게 자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여서, 오랜 기간 지속이 되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수면 중 반복적으로 호흡이 멈추거나 얕아지는 질환을 ‘수면무호흡증(sleep apnea)’이라고 부른다. 수면무호흡증은 굉장히 흔하지만, 소리 없는 건강의 적으로 불릴 만큼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있다.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장기적으로 고혈압, 당뇨병,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계, 뇌혈관계, 대사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수면 중 몸에 산소가 부족해지는 저산소 상태가 반복되면서 전신에 만성 염증을 유발하며, 뇌혈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인지기능 저하 및 치매 발생 위험도 증가시킨다고 보고되었다. 가장 흔한 형태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bstructive Sleep Apnea)’이다. 이는 수면 중 상기도(기관지, 후두, 인두, 코안)가 좁아지거나 막혀서 공기 흐름이 일시적으로 멈추거나 저하되는 상태이다

    • 김혁 기자
    • 2025-09-18 08:19
  •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로버트 레드포드, 89세로 떠나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내일을 향해 쏴라’, ‘추억’, ‘아웃 오브 아프리카’, ‘스팅’, ‘업 클로즈 앤 퍼스널’, ‘흐르는 강물처럼’. ‘위대한 개츠비’, ‘스파이 게임’, ‘로스트 라이언즈’, ‘밤에 우리 영혼은’...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영화팬의 사랑을 받은 그가 떠났다. 할리우드의 전설적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인 로버트 레드퍼드가 16일(현지 시각) 향년 89세로 눈을 감았다. 미국 언론들은 레드퍼드가 미국 유타주 자택에서 조용히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뉴욕타임스는 “60년 넘게 할리우드를 대표한 신사, 그리고 그는 시대의 상징이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잘생긴 외모와 특유의 매력 덕분에 반세기 동안 할리우드에서 가장 흥행력 있는 남자 주연 배우 가운데 한 명이었고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영화 스타였다.”고 평가했다. 미국 CNN은 “화려한 배우이자 아카데미 수상 감독으로, 할리우드 톱스타의 지위를 내려놓고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대의를 위해 헌신해온 그가 떠났다.”고 보도했다. 1936년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태어난 고인은 콜로라도대학에 야구 장학생으로 입학했으나 관료주의적인 학교

    • 한기봉 기자
    • 2025-09-17 15:16
  • APEC 보건회의 공동성명…“노인, 보호대상 아닌 사회·경제 주체”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보건과경제고위급회의에서 “노인이 단순히 보호 대상이 아닌 사회와 경제의 주체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정책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막을 내린 제1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보건과 경제 고위급 회의(HLMHE) 브리핑에서 21개 회원경제(member economies)가 이런 내용의 공동성명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공동성명을 통해 회원경제들은 ▲건강하고 활기찬 고령 사회 구현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보건 시스템 구축 및 접근성 강화 ▲디지털 헬스 및 인공지능(AI)을 통한 보건혁신 촉진 ▲지역사회 기반 보건·돌봄 서비스 강화 ▲회복력 있고 효율적인 보건의료 공급망 구축 ▲생애주기별 통합적 암 관리 확대 등에 합의했다. 의장으로서 이번 회의를 주재한 정 장관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저출산과 급격한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 중”이라며 “이는 노동력 감소와 사회보장 지출 확대라는 이중의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동성명문에서는 노인이 단순히 보호 대상이 아니라 사회와 경제의 주체로 활발히 활

    • 유재민 기자
    • 2025-09-17 00:40
  • 서머타임이 건강에 이런 악영향을 준다니...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봄에 시계를 한 시간 앞당겼다가 가을에 표준시로 되돌리는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을 폐지하면 미국에서 연간 260여만 명의 비만과 30여만 명의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제이미 자이처 교수팀은 16일 미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서머타임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시뮬레이션 연구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전국 카운티(군)별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데이터를 이용해 관절염, 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관상동맥질환, 우울증, 당뇨병, 비만, 뇌졸중 등의 변화를 시뮬레이션했다. 그 결과 서머타임을 폐지하고 영구 표준시를 도입할 경우, 비만 전국 유병률이 0.78% 낮아지고, 뇌졸중 발생도 0.09%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시계를 1시간 앞당긴 서머타임을 표준시로 고정하는 영구 서머타임의 경우 비만은 0.51%, 뇌졸중은 0.09% 줄어드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연구팀은 이는 효과가 작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영구 표준시의 경우 매년 비만 환자 260만 2800여명, 뇌졸중 30만 6900여명이 줄고, 영구 서머타임도 비만 170만 5400여명, 뇌졸중 22만여 명이 감

    • 김혁 기자
    • 2025-09-17 00:19
  • ‘혈변’이 보인다고요?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간혹 피가 섞인 대변을 보는 사람이 있다. ‘혈변’을 단순히 일시적인 증상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변 자체에 피가 섞여 있는 것은 대장에 문제가 생겼다고 몸이 보내는 신호다. 대변에서 선홍색의 피가 섞여 나온다는 것은 소장, 대장, 직장 등의 하부 위장관에서의 출혈을 시사한다. 대변에 붉은 피가 소량 묻어 나올 수도 있고 핏덩어리가 보일 수도 있으며 설사에 섞여 나올 수도 있다. 혈변과 구별되는 흑변은 검은색을 띠는 변을 의미하며 상부 위장관 출혈이 있는 경우에 발생한다. 흑변은 혈액의 헤모글로빈이 위산과 반응하여 검게 변하기 때문에 나타난다. 다만 하부 위장관 출혈에서도 혈액이 장 내에 오랜 기간 머문다면 검은색 대변이 나올 수 있다. 혈변이 있는 환자는 대장내시경 검사, 혈관촬영술, 방사선동위원소 스캔 등을 통해 출혈 부위를 찾아낸다. 혈변이 나오면 대장 질환, 직장 질환, 항문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혈변을 일으킬 수 있는 대장 질환으로는 대장암, 대장 용종, 궤양성대장염, 게실염, 허혈성 장질환, 이질 등이 있고 직장 질환에는 직장암, 직장 용종 등이 있다. 치핵, 치열, 치루 등의 항문 질환 역시 혈변의 원인이

    • 한기봉 기자
    • 2025-09-15 20:47
  • “미군 남친이 결혼하자고 했는데”...‘로맨스 스캠’입니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로맨스 스캠’에 속아 거액을 송금하려던 70대 여성이 은행 직원과 경찰의 도움으로 피해를 모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9시께 서울 금천구 소재 은행에서 70대 여성 A씨가 2700만원을 해외로 송금하려고 했다. 은행 직원은 순간적으로 범죄 피해 가능성을 의심해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A씨의 말을 듣고 이것이 바로 ‘로맨스 스캠’이라는 사기 수법이라고 설득했다. 그러나 A씨는 “내 남자 친구에게 내 돈을 보내겠다는데 왜 그러느냐”며 받아들이지 못했다. 경찰은 약 3시간에 걸쳐 A씨를 설득했다고 한다. A씨는 최근 SNS에서 자신을 퇴역을 앞둔 미군이라고 속인 사칭범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 사칭범은 “결혼을 위해 한국에 가고 싶다”, “택배 비용과 귀국 경비가 필요하다”는 등의 메시지를 보내며 지속적으로 금전을 요구했다. 홀로 지내던 A씨는 감언이설에 속아 2700만 원을 송금하려 했다. ‘로맨스 스캠’은 사랑을 뜻하는 ‘로맨스’와 신용 사기를 뜻하는 ‘스캠’의 합성어로, 피해자에게 장기간 메시지 등을 통해 감정적으로 교류하며 신뢰를 쌓은 뒤 돈을 요구해 가

    • 김혁 기자
    • 2025-09-15 19:05
  • “청소년기에 외로웠으면 노년기 치매 위험 40%↑”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어린 시절 겪은 외로움이 치매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7세 이전 외로움을 경험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노년기 치매 위험이 4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수도의과대학 궈슈화 박사팀은 15일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서 노년층 1만3천여명을 대상으로 17세 이전 경험한 외로움과 노년기 치매 및 인지 저하 위험 간 관계를 추적 조사해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어린 시절 외로움이 성인기 외로움 여부와 관계 없이 중·노년기 인지 저하 및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중국 건강 및 은퇴 종단 조사(CHARLS) 참가자 1만3천592명(평균 나이 58.3세)을 대상으로 17세 이전 외로움 경험 여부와 중·노년기 인지 저하 및 치매 위험 간 관계를 최대 7년간 추적 조사했다. 조사에서 17세 이전 ‘자주 외롭다고 느꼈다’와 ‘가까운 친구가 없었다’고 답한 565명(4.2%)은 ‘외로움’ 그룹으로, 두 가지 중 하나에만 해당하는 6천525명(48.0%)은 ‘외로움 가능’ 그룹으로 각각 분류됐다. 분석 결과 외

    • 한기봉 기자
    • 2025-09-15 18:42
  • "병원 바로 옆에 약국 개설 안돼"...인근 약국 소송서 이겨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병·의원과 같은 건물 바로 옆 호실에 문을 연 약국에 대해 인근 약사들이 개설 취소를 요구할 수 있다는 첫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 A씨 등이 B약국 개설 등록을 취소해달라며 영등포구보건소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소송 자체를 각하한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사건은 여의도 한 상가에 위치한 여성의원 바로 옆 호실에 B약국이 생기면서 불거졌다. A씨 등은 B약국 개설이 ‘의료기관과 약국 사이에 일정한 장소적 관련성이 있는 경우 약국을 개설하지 못한다’는 약사법 조항에 위반된다며 개설 등록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다. 1·2심 판단은 엇갈렸다. 1심은 B약국 개설로 인근 약국의 매출 중 해당 의원 처방전에 따른 매출이 크게 감소했을 것으로 보인다며 원고 적격(소송을 제기할 자격)이 인정된다고 봤다. 그러면서 B약국 개설이 “의료기관의 시설 또는 부지 일부를 분할·변경 또는 개수해 약국을 개설하는 경우 등록받지 않는다”는 약사법 조항에 위반된다고 보고 원고 승소 판결했다. 그러나 2심 판단은 달랐다. 2심은 “원고들의 약국과

    • 유재민 기자
    • 2025-09-11 17:18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Love&Sex] <41>운동하다가 느끼는 성적 절정 ‘코어가슴’

  • 2

    “하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추고 인지 기능 보호 효과”

  • 3

    커피 ‘나오셨습니다’…10명 중 9명 “과도한 높임 고쳐야”

  • 4

    KT 패밀리박스, 우리 가족 멤버십 혜택까지 한눈에 챙긴다

  • 5

    NH농협생명,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행사 실시

  • 6

    한국맥도날드, 오는 20일부터 일부 메뉴 가격 올린다

  • 7

    [건강상식 허와 실] <50> 등푸른 생선 누구에게나 좋을까

  • 8

    농심, 간편식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 출시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기봉)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국가정책전략연구원 | 제호 : 한국헬스경제신문 | 대표 : 김혁
등록번호 : 서울,아54593 | 등록일 : 2022-12-07 | 발행인 : 김혁, 편집인 : 한기봉
주소: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5(남강타워빌딩) 902호 | 전화번호: 02-3789-3712
Copyright @한국헬스경제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09일 21시 18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