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회원가입
  • 로그인

한국헬스경제신문

  • 배너
  • 동두천 -2.3℃구름많음
  • 강릉 3.1℃맑음
  • 서울 0.6℃구름많음
  • 대전 -1.2℃맑음
  • 대구 0.4℃박무
  • 울산 2.9℃연무
  • 광주 0.1℃구름많음
  • 부산 6.4℃맑음
  • 고창 -3.2℃맑음
  • 제주 3.9℃구름많음
  • 강화 -1.6℃구름많음
  • 보은 -3.1℃맑음
  • 금산 -2.9℃맑음
  • 강진군 -2.6℃맑음
  • 경주시 -1.3℃맑음
  • 거제 1.1℃맑음
기상청 제공

2026.03.11(수)

  • 메뉴
  • 전체기사
  • 건강일반
  • 질병/의료
  • 식품/영양
  • 임신/출산
  • 성/젠더
  • 생활
  • 산업/경제
  • 문화
  • 칼럼
닫기
  • 전체기사
  • 건강일반
  • 질병/의료
  • 식품/영양
  • 임신/출산
  • 성/젠더
  • 생활
  • 산업/경제
  • 문화
  • 칼럼

  • 홈
  • 농심켈로그, 숫자로 돌아보는 첵스초코 리포트 발표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농심켈로그(대표 정인호)가 첵스초코 출시 30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발자취를 상징적인 숫자로 정리한 ‘첵스초코 30주년 리포트’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1995년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의 히스토리를 주요 수치 중심의 인포그래픽으로 구성해, 첵스초코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1995년 처음 출시된 첵스초코는 밀, 귀리, 옥수수, 보리, 쌀 등 건강한 오곡에 코코아 분말과 초콜릿 코팅을 더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진한 초콜릿 맛을 구현했다. 특유의 벌집 모양으로 보는 재미와 바삭한 식감까지 더하며, 국내 초코 시리얼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첵스초코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약 22억 그릇(포장 기준 약 1억 2천만 팩)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국민 1인당 평균 약 44그릇을 섭취한 셈이다. 이는 첵스초코가 오랜 시간 동안 소비자들의 신뢰와 선택을 받아왔음을 입증한다. 첵스초코는 다양한 맛과 콘셉트로 라인업을 확장해 왔다. 그중 누적 판매 1위는 기본에 충실한 ‘첵스초코 오리지널’이며, 2위는 눈처럼 하얀 스노우 초코볼로 색다른 재미를 더한 ‘첵스초코 스노우 초코볼’, 3위는 달콤한 마시

    • 이상혁 기자
    • 2025-05-19 11:36
  • 초고령사회, 빠르게 늘고 있는 파킨슨병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우리나라가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 뇌졸중과 함께 3대 노인성 질환으로 꼽히는 ‘파킨슨병’의 발병이 급하게 증가하고 있다. 대한파킨슨병협회에 따르면 국내 파킨슨병 유병자 수는 현재 약 15만 명에 달하며, 매년 5,000명 이상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2016년부터 5년 새 유병률이 15% 증가했다. 파킨슨병은 뇌 속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신경세포가 점차 감소하면서 여러 가지 운동 장애를 유발하는 퇴행성 신경질환이다. 발병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바 없으나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병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주로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에 많이 발병되며, 여성보다는 남성에서 흔하다. 파킨슨병의 주요 증상은 동작이 느려지고, 손과 발이 떨리고, 근육이 강직되고, 자세가 불안정하고, 잘 걷지 못하는 것 등이다. 이러한 운동 증상뿐만 아니라 우울증, 불안감, 인지기능 저하, 후각 소실 등을 겪는다. 문제는 이 병이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발병 시기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운동 증상이 발현되기 이전에 비운동성 증상이 먼저

    • 윤해영 기자
    • 2025-05-16 18:38
  • 보건협회 “AI와 공중보건의 새로운 혁신”...50주년 학술대회 개최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사단법인 대한보건협회(회장 전병율)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15일과 16일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제 50회 보건학종합학술대회'를 공동개최했다. 이번 보건학종합학술대회는 “AI와 공중보건의 새로운 혁신”을 주제로 15개 회원학회와 전국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 총 2,000여 명이 참여해 총 16개의 세션과 기조강연, 특별강연, 학생연구경연,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대회 첫날인 15일에는 「AI and The Next Frontier in Public Health」를 주제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홍윤철 교수의 기조강연이 있으며, 노인인구 1,000만 시대에 집·거주지 중심의 맞춤형 스마트헬스케어를 위한 건강관리 모니터링 및 서비스 솔루션과 AI 헬스에전트의 역할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둘째 날에는 국민건강증진법 제정 30주년을 맞아 「데이터로 보는 국민건강의 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이돈형 건강증진연구소장의 특별강연을 진행했고, 전국공공보건의료지원단에서「공공보건의료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전제조건」을 주제로 이틀간 전국 지원단의 우수 연구성과도 공유한다. 특히 이틀간 16개 세션과 함께

    • 유재민 기자
    • 2025-05-16 13:57
  • 침팬지끼리 약초 발라 치료...올무에서 탈출시키기도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인간과 침팬지는 공통 조상에서 진화하였으며 DNA의 98%가량이 동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언어 능력, 도구 사용, 사회 구조, 신념체계, 농업, 인지 능력 등에서 큰 차이가 있다. 야생 침팬지가 약용식물을 씹거나 붙이거나 발라서 다른 침팬지나 자신의 상처를 치료하고, 친족관계가 아니어도 이런 도움을 주고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학술지 ‘진화 및 생태 첨단연구’(Frontiers in Evolution and Ecology)에 실린 논문이다. 연구자들은 우간다의 부동고 보호구역 현장사무소에서 작성한 30여년 간의 관찰 기록과 현장 연구자들이 촬영한 영상에 더해, 모든 행동을 근거리에서 직접 관찰하는 현장연구를 각 4개월간 2차례 실시해 이런 결론을 내렸다. 논문에는 침팬지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다른 개체 혹은 자신의 상처를 치료하거나 위생을 관리해준 관찰 사례가 소개됐다. 상처를 핥아주거나 손가락으로 상처 부위를 눌러주는 것은 물론이고, 약초 잎으로 상처를 문지르거나 두드리는 행위, 약용식물을 씹는 행위, 씹은 약초를 손가락으로 상처에 발라주는 행위 등이 관찰됐다. 심지어 교미 후에 생식기를 식물 잎으로 닦아

    • 윤해영 기자
    • 2025-05-15 16:34
  • "비브리오패혈증 조심할 때입니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날이 더워지면서 어패류가 일으키는 비브리오 패혈증은 매년 5~6월쯤에 첫 환자가 발생하고 8∼9월에 많이 퍼진다. 지난해엔 49명이 감염돼 21명이 숨질 만큼 간단한 병이 아니다.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70대 A씨가 지난 1일부터 설사, 복통, 소화불량, 다리 부종 등으로 충남 소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다가 10일 비브리오패혈증 진단을 받았다. A씨는 비브리오패혈증 고위험군인 간 질환자라고 질병청은 말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 감염에 의한 급성 패혈증으로, 제3급 법정 감염병이다. 비브리오패혈균은 주로 해수, 갯벌, 어패류 등에 서식하며, 해수 온도가 1도 이상일 때 증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로 오염된 해산물을 날로 먹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닿아 인체에 감염된다. 사람 간 전파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비브리오패혈증에 걸리면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증상 시작 후 24시간 이내에 다리 쪽에 발진, 부종, 출혈성 물집 등이 생긴다. 만성 간 질환, 당뇨병, 알코올 의존증

    • 김기석 기자
    • 2025-05-15 15:37
  • “책 읽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113개 출판사가 추천한 책은?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우리나라에서는 책 읽는 대통령의 모습이 별로 드러난 적이 없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대통령의 ‘휴가 독서 목록’이 발표된 적도 있지만 지금은 그것마저도 사라졌다. 한국출판인회의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가 지도자의 독서와 사유의 중요성을 환기한다는 목적으로 ‘다시, 책 읽는 대통령을 바란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책이 던지는 물음이야말로 이 나라를 이끌 리더가 가장 먼저 마주해야 할 목소리입니다. 새로운 지도자에게 필요한 통찰과 공감, 상상력은 모두 읽고 사유하는 과정에서 비롯됩니다.” 이광호 한국출판인회의 회장인 이광호 문학과지성사 대표의 말이다. 그는 “책 읽는 대통령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출판의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다시 성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회원 출판사가 추천하는 양서를 모아 대선 캠프에 전달하고, 독서의 사회적 의미를 환기하는 것이 목적이다. 약 2주간 진행된 ‘대통령에게 권하는 책’ 설문조사에는 총 113개 출판사가 참여해 ‘차기 대통령에게 권하는 우리 책’ 1종과 ‘차기 대통령에게 권하는 좋은 책’ 1종씩을 추천했다. 총 204권의 책이 추천됐

    • 김기석 기자
    • 2025-05-14 22:13
  • 비브리오패혈증 첫 환자 발생…기저질환자 각별한 주의 당부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5월 10일(토), 비브리오패혈증의 올해 첫 환자가 발생했다며 이에 따른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확진자는 간 질환 등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70대로, 5월 1일부터 설사, 복통, 소화불량, 다리 부종 등의 증상으로 충남의 한 병원에 입원 치료 중 비브리오패혈증으로 최종 진단되었다. 1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비브리오패혈균은 해수, 갯벌, 어패류 등 연안 해양 환경에서 주로 서식하며, 해수온도가 18℃ 이상으로 상승하는 5,6월경에 첫 환자가 발생하고, 8,9월 월 사이 가장 빈번히 발생한다. 해당 균에 감염되면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이 발생하며, 증상 발생 후 24시간 이내 다리 부위에 발진, 부종, 출혈성 수포 등 심각한 피부병변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확인될 경우 신속한 병원 방문과 치료가 필요하다. 특히 간 질환자, 당뇨병 환자, 알코올의존자 등 기저질환자는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시 치명적인 경과를 보일 수 있어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을 피하고, 어패류는 반드시 85도 이상에서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 유재민 기자
    • 2025-05-14 15:42
  • ‘딱 3일’ 수면 부족만으로도 심혈관 질환 위험 높아져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3일 동안 네 시간 밖에 못 자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웁살라대 의대 연구팀은 최근 수면 부족이 몸에 어떤 변화를 유발하는지에 대한 연구를 했다. 건강하고, 수면 습관도 양호한 젊은 남성 16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는데 첫 번째 세션에서는 3일 연속 8.5시간의 정상적인 수면을 취하게 했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매일 4.25시간만 자도록 했다. 두 세션 모두 공통적으로 아침·저녁 그리고 30분 고강도 자전거 운동 전후에 혈액을 채취했다. 연구팀은 심혈관질환과 관련이 있는 단백질 88종의 혈중 수치를 분석했다. 수면만 미친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식단과 신체 활동 등 다른 조건은 통제했다. 그 결과, 연속 3일 수면 부족을 겪은 후에 염증, 스트레스 반응 관련 단백질 수치가 크게 증가했다. 렙틴, 리포프로틴 리파아제 등 심부전·관상동맥질환 발병 위험과 유의하게 관련이 있는 단백질 수치 변화가 컸다. 운동 직후에 측정했을 땐 정상 수면을 한 경우, 심혈관 건강에 중요한 단백질 46종이 유의하게 증가했다. 수면이 부족할 땐 운동으로 인한 자극에 반응이 둔화돼 심혈관 건강과 관련된

    • 윤해영 기자
    • 2025-05-13 16:27
  • 20대에 비만이면 ‘조기 사망’ 확률 두 배↑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30세가 되기 전에 비만이 되면 일찍 사망할 확률이 거의 2배로 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 영국 더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린 유럽비만학회 총회에서 스웨덴인 남성 25만8천269명과 여성 36만1천784명의 체중 변화를 추적하고 사망률을 분석한 스웨덴 룬드 대학교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진은 17세에서 60세까지의 성인 약 62만명(남성 약 26만명·여성 약 36만명)의 체중과 수명 등을 추적 관찰했다. 남성은 평균 23년, 여성은 평균 12년 동안 추적 관찰했으며 연구 기간 중 남성 8만여 명, 여성 약 3만 명이 숨졌다. 연구 결과, 30세 미만의 연령대에서 비만인 여성은 정상 체중인 여성보다 조기 사망 확률이 84% 높았다. 남성의 경우 이 확률은 79%로 소폭 낮았다. 30대 이하의 연령대에서 체중이 0.5㎏씩 증가할 때마다 남성의 조기 사망 위험은 24%, 여성은 22%씩 증가했다. 30세 이후에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에도 조기 사망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다만 30~45세 사이에 비만인 경우 조기 사망 확률은 52%, 45~60세 사이에서는 25% 증가하는 데 그쳤다. 연구진은 “30

    • 김기석 기자
    • 2025-05-13 15:53
  • 기후 위기 속 감염병 위험 증가... 선제 대응 위한 협력 강화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13일 경남권 진단분석 협의체 연례회의(기관장급)를 열고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대응 강화를 위해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진단분석 체계 강화를 당부했다. 경남권 진단분석 협의체는 질병관리청 경남권질병대응센터와 부산·울산·경남 보건환경연구원이 함께 운영 중이며, 감염병의 상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로 2020년 11월부터 가동되고 있다. 이번 연례회의에서는 ‘기후 위기와 이상기후에 대한 대응 방향’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됐으며,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발생 현황과 경남권역 합동 협력사업의 성과 및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논의된 주요 의견은 향후 사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경남권은 한반도 남단에 위치해 기후변화에 민감하며,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까워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지역이다. 실제 일본에서는 최근 10년간 연평균 319명의 홍반열 환자가 보고되고 있으며, 경남권에서도 부산·울산·경남 내 총 6개 지점을 중심으로 참진드기 분포 조사 등 다양한 협력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이번 회의를 통해 각 기관은 평상시에는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

    • 이상혁 기자
    • 2025-05-13 14:30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Love&Sex] <41>운동하다가 느끼는 성적 절정 ‘코어가슴’

  • 2

    “하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추고 인지 기능 보호 효과”

  • 3

    커피 ‘나오셨습니다’…10명 중 9명 “과도한 높임 고쳐야”

  • 4

    KT 패밀리박스, 우리 가족 멤버십 혜택까지 한눈에 챙긴다

  • 5

    NH농협생명,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행사 실시

  • 6

    한국맥도날드, 오는 20일부터 일부 메뉴 가격 올린다

  • 7

    [건강상식 허와 실] <50> 등푸른 생선 누구에게나 좋을까

  • 8

    농심, 간편식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 출시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기봉)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국가정책전략연구원 | 제호 : 한국헬스경제신문 | 대표 : 김혁
등록번호 : 서울,아54593 | 등록일 : 2022-12-07 | 발행인 : 김혁, 편집인 : 한기봉
주소: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5(남강타워빌딩) 902호 | 전화번호: 02-3789-3712
Copyright @한국헬스경제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09일 21시 18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