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고객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뿌링뿌링 쿠킹클래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대표 송호섭)의 ‘bhc 뿌링뿌링 쿠킹클래스(이하 bhc 쿠킹클래스)’가 지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bhc 쿠킹클래스’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다양한 브랜드를 이해하고, 소비자가 직접 치킨 조리 실습을 통해 bhc만의 맛과 노하우를 경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bhc는 지난해(2025년) 총 6회, 124명의 고객이 참여한 가운데 클래스를 진행하며 bhc 치킨을 고객들이 직접 만들고 맛보는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러한 인기는 2026년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bhc는 1월 현재, K-푸드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대학생’ 단체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등 다양한 곳에서 참가 신청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진행한 프로그램은 약 2~4시간 과정으로,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대표 메뉴 ‘뿌링클’과 ‘달콤바삭치즈볼’, ‘콰삭킹 순살’ 등 인기 메뉴를 직접 조리했다. 커리큘럼은 ▲다이닝브랜즈그룹 소개 ▲치킨 조리 이론 및 안전 교육 ▲메뉴 조리 실습 ▲시식 및 기념품 증정 등 알찬 구성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