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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뇨병 약이 파킨슨병 진행 막는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흔히 사용하는 당뇨병 치료제가 파킨슨병 진행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필휴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교수와 정승호 용인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교수, 김연주 연세대 의대 의생명과학부 교수 연구팀은 먹는 형태의 당뇨병 치료제인 DPP-4 억제제가 장내 파킨슨병 유발 단백질 축적을 차단해 발병과 진행을 억제하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퇴행성 뇌 질환인 파킨슨병은 중뇌 도파민 신경세포에 알파-시누클레인 단백질이 쌓여 발생한다. . 연구팀은 DPP-4 억제제 시타글립틴이 인슐린 분비를 늘리고 혈당을 낮추는 것 외에도 신경세포 보호 효과를 가진다는 점에 착안해 동물실험을 진행했다. 연구팀은 도파민 신경세포를 손상하는 로테논을 실험용 마우스에 투여해 파킨슨병을 유발했다. 마우스를 로테논에 지속해서 노출하면 알파-시누클레인 응집체가 장-뇌 연결 축을 따라 이동하고 6개월 이후에는 도파민 신경세포 손상과 함께 떨림, 경직 등 파킨슨병 증상이 나타난다. 이후 마우스에 당뇨병 치료제인 시타글립틴을 병용해서 투여하자 장에서 염증 반응은 물론 알파-시누클레인 응집체도 감소했다. 도파민 신경세포 손상이 절반 가까이 줄었고, 운동 능력

    • 한건수 기자
    • 2025-11-04 22:50
  • [이런 병, 저런 병] <38> 인기 미드 여배우가 사망한 샤르코-마리-투스병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최근 방영한 미국 인기 드라마 ‘9-1-1’에서 휠체어를 탄 줄리 역으로 열연해 인기를 끈 배우 이사벨 테이트가 23세 젊은 나이에 희귀질환으로 19일 사망했다. 이사벨 테이트의 소속사는 “이사벨은 ‘샤르코-마리-투스병’의 희귀한 유형을 앓고 있었다”며 “이사벨의 죽음은 갑작스럽고 충격적이다”고 발표했다. 테이트는 2022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3세에 샤르코-마리-투스병이라는 희귀질환을 진단받아 투병해왔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처음 진단받았을 때는 이 질환에 대한 이해가 전무했다”며 “병이 진행되면서 살기 위해서는 휠체어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정도까지 이르렀다”고 말했다. 테이트가 앓은 샤르코-마리-투스병(Charcot–Marie–Tooth disease, CMT)은 말초신경이 점점 약해지고 운동신경과 감각신경이 손상되는 희귀 유전질환이다. 대부분 청소년기부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초기에는 증상이 미미해서 알아차리기 어렵다. 이 병을 처음 보고한 세 명의 의사(샤르코, 마리, 투스)의 이름에서 따왔다. 병이 진행될수록 환자는 점차 발, 손, 다리, 팔의 정상적인 기능을 잃게 된다. 열이나 접촉, 통증에 대한 감각

    • 윤해영 기자
    • 2025-10-28 19:36
  • 필수의료 분야 의료사고 배상보험료, 정부가 50∼75% 지원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산부인과와 소아과 등 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하는 의료진의 의료사고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배상보험료의 50∼75%를 지원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7일부터 내달 11일까지 15일간 이 사업에 참여할 보험사를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필수의료 분야는 의료사고 발생 위험도 상대적으로 큰 데다 고액 배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의사들이 기피하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돼 왔다. 의료사고에 대비해 민간 보험사와 대한의료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이 배상보험을 운영하고는 있지만, 의료기관의 보험 가입률도 높지 않고 보장 한도도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정부는 필수의료 의료진의 배상 부담을 완화하고, 환자의 피해 회복도 돕기 위한 안전망으로 필수의료 특성에 맞는 배상보험을 설계하고 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50억 2천500만 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보험료 지원 대상은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와 전공의다. 전문의의 경우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의원급·병원급)와 병원급 소아외과 계열(소아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심장과·소아신경외과) 전문의가 대상이다. 의료사고 배상액 중 3억 원까지는 의료기관이 부담하게 하고 3억 원을 초과한 10억

    • 박건 기자
    • 2025-10-27 14:23
  • “코로나19 백신, 암환자 3년 생존 확률 2배로 높여”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코로나19 mRNA 백신을 항암면역 치료 시작 후 100일 이내에 접종한 암 환자는 백신을 맞지 않은 환자보다 치료 3년 후 생존 확률이 두 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 스티븐 린 교수팀은 20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유럽종양학회 학술대회(2025 EMSO Congress)에서 이런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2019년 8월~2023년 8월 치료받은 1천명 이상의 환자 데이터를 분석해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공동연구자인 애덤 그리핀 박사는 “이 연구는 시판 중인 코로나19 mRNA 백신이 환자 면역계를 훈련해 암세포를 제거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면역 관문 억제제와 함께 사용하면 백신이 강력한 항종양 면역반응을 일으켜 생존율을 크게 높인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현재 코로나19 mRNA 백신을 면역항암요법 표준 치료에 포함시킬 수 있는지 검증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 3상 임상시험을 계획 중”이라며 “결과가 검증되면 면역항암요법 혜택을 받는 환자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핀 박사는 대학원에서 뇌종양에 대한 개인 맞춤형 mRNA 백신 개발 연구 중

    • 한건수 기자
    • 2025-10-20 19:59
  • 생명연, 초고령사회 대응 위해 노화연구소 신설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우리나라는 지난해 기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어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고령자 진료비는 2023년 기준 약 48조9천억 원으로, 전체 의료비 지출의 44.1%를 차지한다. 노인성 질환을 해결하기 위한 노화연구소가 29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안에 신설된다. 생명연은 현재 한시적 조직으로 운영 중인 노화융합연구단이 그간 축적한 연구성과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상설 전담 연구소를 마련했다. 생명연은 노화와 관련된 난치성 질환 연구 수요 증가에 대응해 연구원의 연구역량을 모아 기초·원천 연구 중심의 전담 조직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신설되는 노화연구소는 기존 노화융합연구단의 전문성과 인력을 흡수·연계해 ▲노화연구센터 ▲면역치료제연구센터 ▲대사제어연구센터 ▲연구지원실 등으로 재편된다. 이를 통해 노화 전 주기 연구 체계를 공고히 하고, 연구행정 지원까지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만들 계획이다. 노화연구소는 노화 바이오마커 기반 분자 진단, 면역 노화 제어, 대사질환 맞춤형 신약 기술 개발 등 연구를 수행한다. 노화 연구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세계적 석학과 우수 인재를 유치해 글로벌 공

    • 박건 기자
    • 2025-09-26 23:10
  • ‘치유의 모든 것’ 통합의학박람회 장흥서 개막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제14회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26일 전남 장흥 국제 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개막해 5일간 일정을 시작했다. 박람회는 ‘치유, 통합의학으로 답하다’를 주제로 주제관, 통합의학관, 웰니스 힐링관, 건강증진관, 건강음식관, 디지털 헬스 & 의료산업관 등 6개 전시·체험관을 선보인다. 전국 70여 개 의료기관, 대학이 참여해 현대·전통·대체의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과 상담을 제공한다. 일본 상담심리 프로그램, 중국 미용·치유, 베트남 발마사지 등 해외 의료·치유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통합 의학의 균형과 조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미디어아트 퍼포먼스가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치유와 문학을 결합한 ‘웰니스 힐링존’, 스타강사 김미경의 북토크, 심리학자 이호선의 마음 치유 콘서트, 방송인 고명환의 인문학 강의 등도 마련됐다. 강위원 전남 경제부지사는 “통합의학박람회는 국민 건강을 지키고 치유의 길을 찾는 소중한 자리”라며 “전남이 통합의학과 웰니스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막식에는 김성 장흥군수, 의료계·학계 전문가, 국내외 참가단체 대표 등 4천여명이 참석했다.

    • 한건수 기자
    • 2025-09-26 23:00
  • 방광암 10년새 43.9% 증가했으나 생존율은 제자리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대표적 노인성 암으로 꼽히는 방광암이 고령화 추세와 맞물려 10년 새 40%나 넘게 늘었다. 그러나 생존율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어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혜련 의원이 국립암센터로부터 제출받은 ‘2024 국가암등록통계’ 자료에 따르면 방광암 환자 수는 2012년 3천655명에서 2022년 5천261명으로 10년 새 43.9%나 증가했다. 2022년 신규 방광암 환자 중 남성이 4천197명으로 79.8%를 차지했고, 같은 해 방광암으로 인한 남성 사망자는 1천203명이었다. 방광암은 비뇨기계에서는 가장 흔한 암이다. 주로 남성과 60세 이상 노인 환자가 많은데 1999년부터 2022년까지 남성 환자 연령은 60세 이상이 77.6%였다. 그런데 방광암의 5년 상대생존율(일반인과 비교했을 때 암환자가 5년간 생존할 확률)은 2006∼2010년 77.2%, 2018∼2022년 77.8%로 사실상 변화가 없었다. 같은 기간 전체 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65.5%에서 72.9%로, 폐암은 20.3%에서 40.3%로 크게 향상됐다. 방광암은 국가 암검진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아 조기에 발견하기가 쉽지

    • 한건수 기자
    • 2025-09-25 22:53
  • 셀트리온제약, 벡톤디킨슨∙BD코리아와 전략적 3자 협약 체결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셀트리온제약(대표 기우성)은 글로벌 시린지(Syringe) 제조ᆞ공급사 벡톤디킨슨(Becton Dickinson France S.A.S., 이하 BD) 및 BD코리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천 송도 셀트리온제약 연구소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셀트리온제약 유영호 사장을 비롯해 BD 본사 및 BD코리아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셀트리온제약은 BD사와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글로벌 고객사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셀트리온제약의 의약품 위탁생산(CMO) 역량과 BD의 글로벌 시린지 고객 네트워크를 결합해 국내외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프리필드시린지(Pre-Filled Syringe, PFS) CMO 사업을 본격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BD가 운영하는 CMO 파트너십 프로그램(BD&CMO Partnership Program)을 적극 활용해 BD의 주요 글로벌 고객사들에게 셀트리온제약의 PFS CMO 역량을 홍보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BD가 자신들의 글로벌 고객사를 전도유망한 CMO 기업과 연결시켜 주는 일종의 네트워킹 서비스로, 고객사의 요청

    • 김혁 기자
    • 2025-09-17 09:17
  • 약값만 2억 원··유방암 뇌전이 치료제 투키사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투키사(Tukysa, 성분명 투카티닙 Tucatinib)라는 고가의 약이 있다. 진행성 유방암 치료에 쓰이는 표적치료제다. 투키사는 특히 뇌 전이 유방암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 치료제다. 투여 시 전체 생존기간 및 무진행 생존기간이 기존 치료에 비해 유의미하게 증가한다. 그러나 투키사는 2023년 12월 국내 식약처 허가를 받았으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 지연되어 환자가 약값을 전액 부담해야 한다. 약값은 상당한 고가다. 2개월 기준 치료비가 약 3,000만 원에 달하며, 다른 항암제와 병용할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되던 약도 비급여로 전환돼 환자가 연간 2억 원을 부담해야 한다. 아이돌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동참을 호소한 ‘투키사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및 신속한 처리 요청에 관한 국회 국민동의 청원’이 5만여 명이 넘는 사람들의 동의를 받았다. 국회 국민청원은 30일 이내에 5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돼 심사 대상이 된다. 유빈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가 우리 가족에게 큰 힘이 됐고, 많은 환우분에게도 큰 희망과 용기가 됐다”고 말했다.

    • 윤해영 기자
    • 2025-09-15 21:24
  • <건강칼럼> 소아 근시 어떻게 예방할까

    한국헬스경제신문 | 서유리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남세브란스 소아안과 “아이가 칠판 글씨가 안 보인대요.”, “텔레비전 앞에 붙어 앉아서 봐요.” 아이 눈 때문에 걱정이 되어 안과를 찾는 부모가 많다. 소아 근시는 단순히 안경만 쓰면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어린 시절의 시력은 성장 과정에서 변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근시는 왜 위험한가 근시는 먼 곳이 흐릿하게 보이는 시력 이상 문제로, 보통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대부분 근시는 안구의 길이가 앞뒤로 길어지면서 발생한다. 하지만 근시가 빠르게 진행되거나 고도근시로 악화되면, 단순한 교정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망막이 늘어나면서 망막박리, 녹내장, 황반변성과 같은 합병증 위험이 커지고 잘못하면 실명에 이르기도 한다. 실제로 최근 10년간 아이들의 근시 발생률은 급증하고 있고, 시작 연령도 점점 낮아지고 있다. 만 4~5세경부터 근시가 시작되면 성장기 내내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기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왜 아이들에게 근시가 많아졌을까 근시의 발생 및 진행은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환경적인 요인도 크게 작용한다. 근거리에서 하는

    • 유재민 기자
    • 2025-09-11 08:54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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