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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학, 휴롬과 친환경 ABS로 착즙기 만든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LG화학(대표 신학철)은 1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휴롬 이수민 마케팅본부장과 LG화학 ABS사업부장 김스티븐 전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PCR ABS(고부가 합성수지) 개발을 통한 친환경 글로벌 파트너쉽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휴롬은 전세계 88개국에 수출을 하는 글로벌 주방가전 전문 기업이다. LG화학이 기계적 재활용 기반의 PCR ABS 소재를 공급하면 휴롬은 이를 착즙기 하우징 등 주요 주방가전에 적용한다. LG화학의 PCR ABS는 기계적 재활용 소재임에도 기존 ABS 제품과 동등한 내충격성 · 내열성 · 가공성을 구현했다. 또, 재활용 소재로는 세계 최초로 화이트 컬러 구현에 성공, 디자인이 중요한 주방가전 제품에 폭넓은 적용이 가능하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친환경 소재 적용 제품을 공동 기획, 이를 기반으로 친환경 마케팅 활동도 함께 전개한다. 최근 국내에서는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이 추진되며 2026년부터 재활용 원료 사용 의무가 단계적으로 강화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가전 · 소비재 업계를 중심으로

    • 김혁 기자
    • 2026-02-12 11:18
  • DB손해보험-포포즈(펫닥) MOU 및 ‘무지개다리 제휴서비스’ 출시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 10일 포포즈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포포즈는 동물 장묘업 허가 인증을 받은 반려동물 장례식장으로, 국내 최초로 최다 지점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노령견 케어부터 펫로스 증후군 케어까지 반려동물의 생애 전반을 보호자와 함께하는 통합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올바른 펫 장례문화 전파 ▲펫보험 확산 ▲공동 캠페인 추진 등 3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는 환경에서 반려가족이 장례 과정에서 겪는 정보 비대칭과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DB손해보험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2월 19일(목)부터 DB손해보험 앱과 모바일웹을 통해 포포즈 제휴서비스를 오픈한다. 제휴 혜택은 DB손해보험 펫보험 가입 고객 및 반려동물 양육이 확인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대상 고객이 포포즈 장례서비스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생화 꽃장식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쿠폰 제공 및 사용 방식, 적용 조건(예: 중복 사용 가능 여부, 제공 횟수, 사용 기한 등) 등 상세 내용은 DB손해보험

    • 유재민 기자
    • 2026-02-12 10:32
  • “최근 11년간 흡연에 따른 건강보험 의료비 지출 약 41조원”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10년 넘게 이어진 ‘담배 소송’ 항소심 선고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흡연 폐해에 대한 담배회사들의 사회적 책임을 묻고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해 KT&G, 한국필립모리스, BAT코리아 등을 상대로 2014년 4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1심에서는 패소했고 2020년 12월에 항소했다. 공공기관이 원고로 참여한 국내 첫 담배 소송이다. 소송 규모는 약 533억 원이다. 재판을 앞두고 공단은 최근 11년간 직·간접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의료비 지출이 41조 원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이 세계은행(World Bank)과 함께 수행한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학술지(The Lancet Regional Health-Western Pacific)에 실렸다. 연구는 세계질병부담(Global Burden of Disease) 연구방법론을 적용해 건강보험 의료비 지출 규모를 추정했다. 추정 결과, 2014∼2024년 11년간 흡연에 따른 의료비 지출 누적 금액은 약 40조7천억 원(298억6천만 달러)에 달했다. 2024년 한 해만 보면 흡연 관련 의료비가 약 4

    • 한건수 기자
    • 2026-01-05 23:05
  • “학교 급식실은 죽음의 일터” 국감에서 터진 급식노동자 문제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급식노동자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산업재해 문제, 정부와 지자체의 미흡한 조치가 국정감사에서 다시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15일 열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정혜경 진보당(비례대표) 의원은 직접 학교 급식소에서 사용하는 20kg이 넘는 밥솥을 들고 나와 “급식 노동자들은 이보다 훨씬 큰 솥을 혼자 다루며 조리한다. 산재 재해율이 전국 평균의 5배에 달하는 고위험 사업장에서 정부 대책은 여전히 미흡하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학교 급식소의 산재 재해율은 전국 평균 0.66%의 약 다섯 배인 3.7%에 이른다”며 “폐암 산재 승인 노동자는 178명, 올해 9월까지 1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도 여전히 건강관리카드 대상 물질에 포함되지 않았다”며 “노동부가 자발적으로 근로감독을 한 적이 단 한 곳도 없다. 고용노동부가 책임을 방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지연 ▲노동 강도 완화 대책 부재 ▲발암물질 관리 소홀 등을 문제로 꼽았다. 이날 참고인으로 출석한 정경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구지부장은 19년째 조리실무사로 일한 경험을 증언했다

    • 박건 기자
    • 2025-10-16 21:34
  • 삼성화재 다이렉트 '4계절 보험' 신규 출시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삼성화재(대표 이문화)는 계절별 발생하기 쉬운 위험을 집중 보장하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4계절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4계절 보험'은 고객이 각 계절마다 한 번만 가입하면 해당 계절 종료시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미니보험 상품이다. 필요한 시기에 꼭 필요한 담보만을 담은 실속형 구조다. 계절별로 발생하기 쉬운 위험에 대해 번거로운 가입 절차 없이 계절 단위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계절 구간은 △봄(3~5월), △여름(6~8월), △가을(9~11월), △겨울(12~2월)로 구분된다. 각 구간에는 계절별로 자주 발생하는 질환에 맞춘 보장이 마련됐다. 예를 들어 미세먼지와 꽃가루가 많은 봄에는 알레르기성 비염 등 호흡기 질환을, 물놀이와 여행이 많은 여름에는 장염, 식중독, 열사병 등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40세 남성 기준 △봄 4,230원, △여름 7,730원, △가을 7,720원,△겨울 11,410원으로 산정된다. 여기에 청약일 기준 직전 1년 내 가입 이력이 있는 고객은 재가입 시 5%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계절마다 다른 위험이 존재하지만 고객들이 이를 모두 준비하

    • 유재민 기자
    • 2025-09-09 15:12
  • BAT로스만스, "우리가 히어로즈!".. 청년 서포터즈 ‘플로깅 히어로즈’ 발대식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청년 서포터즈 ‘플로깅 히어로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와 자원순환 문제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이들을 역량 있는 시민 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플로깅 히어로즈’는 올해 처음 발족한 청년 시민 서포터즈로,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며 BAT로스만스의 대표 ESG 캠페인 ‘에코 플로깅’을 함께 기획·운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BAT로스만스 관계자와 시민단체, 서포터즈 참가자들이 함께했으며 ▲발대식 선포 ▲참가자 네트워킹 ▲황승용 와이퍼스 대표의 ‘기후위기 극복 및 자원순환’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은 비롯해 국내 대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상점 탐방, 다회용기 사용 실천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 ‘용기내 챌린지’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약 2개월 동안 팀별 미션을 수행하고 개인 SNS를 통해 활동을 공유하며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 이상혁 기자
    • 2025-09-04 11:53
  • "2천개 뚜껑이 만든 첫번째 약속"…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 자원활용 나서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신라 시대 인재 양성기관 '화랑'의 정신을 이어받은 제주의 청소년들이 한 데 모여 플라스틱 병뚜껑을 이용한 자원순환 캠페인을 펼쳤다. 27일 사단법인 화랑인터내셔널에 따르면 화랑인터내셔널 GVM(Global Volunteer Members) 지부 소속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J) 학생들은 제주시 새활용 센터와 함께 ‘제1회 HDPE 서포터즈 발대식’을 지난주 열고,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HDPE(고밀도 폴리에틸렌, High Density Polyethylene)는 일반적으로 재활용이 어렵고 까다로운 고밀도 플라스틱이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분리수거를 넘어선다. 지역 곳곳에서 수거한 약 2,000개의 플라스틱 병뚜껑(총 5.2kg)을 직접 씻고, 색깔별로 분류하며 자원으로 되살려낸 것이다. 이 전 과정을 기획부터 실행, 예술적 확장까지 학생들이 주도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화랑 GVM 지부 창단 회장 박요셉 학생은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니라, 우리가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실천해 나가는 변화의 과정”이라며 “우리가 사는 제주를 지키고, 지구를 위한 행동에 동참하는 진짜 실천자라는 자부심이 있다

    • 유재민 기자
    • 2025-05-27 11:50
  • BAT로스만스, "지구를 소중히!".. '지구의 날' 기념 '꽃BAT' 캠페인 전개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서울 중구 신당동 마을마당에서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꽃BAT’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BAT로스만스 송영재 대표와 임직원,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시협의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화단조성이 어려운 작은 골목까지 정화될 수 있도록 화분에 봄을 대표하는 꽃을 심는 활동을 진행해, 약 130여 개의 꽃화분을 완성하고 지구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꽃BAT 캠페인은 BAT로스만스와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시협의회가 협력해, 담배꽁초 및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는 골목길에 아름다운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상습 무단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지속적인 단속에도 쓰레기 투기 민원이 계속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시행되었으며, 실제로 쓰레기 무단투기 감소 효과를 보여 지역 상인들과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BAT 임직원들이 직접 식재한 화분에는 관목류와 다양한 꽃 식물들이 심어졌다. 일부는 미세먼지 저감과 토양 정화에 효과가 있어, 단순 미관용이 아닌 직접적인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 유재민 기자
    • 2025-04-21 14:54
  • 한국필립모리스, 밀양댐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활동 참여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대표 윤희경)가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관하는 밀양댐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지난 20일 밀양댐 상수원보호구역 상류 지역에서 진행되었다. 양산시 시민들의 수원지 중 하나인 밀양댐 상수원보호구역 상류 지역의 수질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의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활동에는 한국필립모리스의 지아 아흐메드 카림 양산공장장을 비롯한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 양산시 원동면 지역 주민, 양산시청, 한국수자원공사, 원동면 행정복지센터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 한국필립모리스는 지역사회가 직면한 수자원 관련 위험과 과제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친환경 키트를 제작해 참가자들에게 제공하였다. 양산에 공장을 둔 한국필립모리스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환경과 산업이 공존할 수 있도록 노력해오고 있다. 지난해인 2024년에는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 Alliance for Water Stewardship)이 부여하는 AWS 재인증을 받았다. 이는 2021년 국내 담배 업계 최초로 AWS 인증 받은 것에 이은

    • 유재민 기자
    • 2025-03-31 12:34
  • “미세먼지 잡자” 산림청, 1인당 도시숲 면적 14.07㎡→15㎡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산림청은 도심의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흡수 차단하기 위해 현재 14.07㎡인 1인당 도시숲 면적을 2027년까지 15㎡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최근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도시숲 증가와 호흡기 질환 관련 진료 건수 감소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경기도 시흥시에 조성한 미세먼지 차단숲인 곰솔누리숲의 미세먼지 평균 농도를 조사한 결과 지난 17년간(2006~2023년)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85.2㎍/㎥에서 43.0㎍/㎥로 49.5%나 감소했다. 이 기간 주변 지역의 호흡기 질환 관련 진료 건수도 3만6천709명에서 2만776명으로 43.4% 줄었다. 산림청은 미세먼지 차단과 도시열섬·폭염 완화, 탄소흡수원 확보 등을 위해 2019년부터 기후 대응 도시숲 588곳과 도시 외곽 산림의 맑고 찬 공기를 도심으로 유입하는 도시바람길숲을 17개 도시에 조성했다. 쾌적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해 자녀안심그린숲 279개소도 조성했다. 올해에도 기후 대응 도시숲 107곳과 도시바람길숲 20곳, 자녀안심그린숲 60곳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2023년 5월 국무조정실과 함께 전국 도시숲 조성사업 실태를 점검한 데

    • 김기석 기자
    • 2025-03-06 19:33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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