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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장의 귀환...베네치아 황금사자상에 짐 자무시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세계 최고 권위의 영화 축제 중 하나인 제82회 베네치아 국제영화제가 11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6일 폐막했다. 가장 빛나는 영예인 황금사자상(Leone d’Oro)은 미국 독립영화계의 거장 짐 자무시 감독의 신작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Father Mother Sister Brother)에게 돌아갔다. 이 영화는 성인이 된 자녀와 부모 사이의 미묘한 갈등과 유대감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케이트 블란쳇, 애덤 드라이버 등이 출연했다. 심사위원단(심사위원장 알렉산더 페인)은 "가족이라는 보편적인 소재를 자무시 특유의 미니멀리즘과 독창적인 미학으로 재해석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자무시 감독은 시상대에서 "영화는 경쟁이 아니라 연결"이라며 소감을 말했다 수상 기대를 모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는 ‘무관’에 그쳤다. 박 감독은 시상식이 끝난 뒤 “내가 만든 어떤 영화보다 관객 반응이 좋아서 이미 큰 상을 받은 기분”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자무시 감독은 수상 소감에서 “예술은 정치적이기 위해 정치를 직접 다룰 필요는 없다. 사람들 사이의 공감과 연결을 만드는 것이 문제 해결의 첫걸음”이라고

    • 한기봉 기자
    • 2025-09-07 19:05
  • ‘우아함의 황제’ 조르지오 아르마니 별이 되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세계 패션계의 거물이자 현대의 가장 탁월한 디자이너 중 한 명인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4일(현지 시간) 91세로 사망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그룹은 “끝없는 슬픔 속에 창립자이자 창시자, 그리고 끊임없는 추진력을 가졌던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사망을 알린다. 그는 마지막 날까지 회사, 디자인, 미래사업에 대해 헌신했다. 아르마니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평화롭게 집에서 사망했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지난 6월 처음으로 밀라노 남성 패션위크에서 아르마니 브랜드 쇼에 불참하면서 건강상태가 알려졌다. 아르마니를 수식하는 단어를 꼽자면 ‘우아함의 황제’ ‘미니멀리즘의 거장’이다. 그는 ‘우아함이란 곧 단순함’이라는 신념으로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고 단순함과 간결함, 그리고 절제된 색상과 고급 소재로 우아함을 구현했다. 전통적 남성복의 경직성을 무너뜨리고 여성복에도 새로운 자유로움을 부여했다. 안감을 뺀 심플하고도 우아한 아르마니 정장은 부유한 남성의 옷장 필수품이 됐다. 어깨 패드가 달린 재킷과 남성용으로 재단된 바지로 구성된 ‘파워 슈트’는 1980년대 부상하는 비즈니스 여성 계층의 상징이 됐다. 바지 정장을 직장 내 여성 복

    • 한기봉 기자
    • 2025-09-07 18:25
  • 비만치료제 처방 급증...식약처, 위고비·마운자로 남용 경고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최근 GLP-1 계열 비만치료제(위고비, 마운자로 등)의 인기가 급증함에 따라, ‘오남용 방지’와 ‘온라인 불법 유통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강력한 관리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식약처는 비만치료제를 단순히 살을 빼는 미용 목적의 약이 아닌, ‘질병 치료를 위한 전문의약품’으로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처방은 필수다. 반드시 의사의 진단과 처방, 약사의 조제 및 복약지도하에 사용해야 한다. 식약처는 처방 대상을 한정하고 있다. 초기 체질량지수(BMI) 30kg/㎡ 이상인 비만 환자, 혹은 BMI 27~30kg/㎡이면서 고혈압·당뇨 등 동반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만 허가해야 하다는 게 식약처 원칙이다. 식약처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비만에 해당하는 환자의 경우에만 의료 전문가의 처방에 따라 허가된 용법대로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식약처는 이들 비만치료제를 집중 모니터링 대상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부작용을 살펴보고 온라인 플랫폼, 소셜미디어의 비만치료제 불법 판매·광고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온라인 해외직구나 SNS를 통한 개

    • 유재민 기자
    • 2025-09-07 08:50
  • [건강상식 허와 실] <43>전립샘비대증이 전립선암으로 발전?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중장년 남성에게 가장 흔히 발생하는 질병이 전립샘비대증이다. 밤에 수차례 깨서 화장실을 가서 수면의 질이 좋지 않다. 전립샘비대증은 전립샘(전립선)이 비정상적으로 커져 소변이 배출되는 요도를 좁게 만들어 나타나는 각종 배뇨 증상을 일컫는다. 노화·남성호르몬·생활습관 등이 원인이다. 최근에는 30~40대의 비교적 젊은 연령층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전립샘비대증이 심해지면 전립샘암으로 발전하는 게 아닌가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전립샘비대증과 전립샘암은 발생 기전이 다른 질환이다. 전립샘비대증이 전립샘암으로 진행하거나 암을 유발하지는 않는다. 다만 두 질환은 초기 단계에서 증상이 비슷하다. 소변을 자주 본다는 공통점이 있다. 자가 증상으로 두 질환을 구분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전립샘암은 척추나 골반뼈로 전이가 잘돼 허리나 엉덩이 통증, 하지의 감각 이상이나 마비 등 신경학적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전립샘암도 수술을 받으면 발기부전이라는 부작용을 피하기 어렵지만, 전립샘비대증도 흔하게 발기부전을 초래한다. 하부 요로 증상은 배뇨와 관련해 나타나는 일련의 증상을 말한다. 나

    • 한기봉 기자
    • 2025-09-05 23:11
  • [이런 병, 저런 병] <34>너무 오래 앉아있으면 '심부정맥혈전증'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심부정맥혈전증(DVT)은 하지의 깊은 정맥에 혈전(피떡)이 생겨 혈류를 막는 병이다. 주로 장시간 움직이지 않을 때 종아리나 허벅지 정맥의 혈류 속도가 떨어져 혈전이 잘 생긴다. 정맥은 산소와 영양분을 사용한 혈액을 심장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혈전이 생길 수 있다. 이 질환은 폐색전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혈전이 떨어져 나와 폐혈관을 막아 호흡곤란, 흉통, 실신 등을 유발하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증상은 한쪽 다리가 붓고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피부색이 붉거나 푸르게 변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근골격계 질환으로 오해하는 등 잘 모르고 지내는 환자가 많다. 전체 혈전증의 90%를 차지한다. 주로 나이 든 사람에게 발생하는데 활동량이 줄고 근육이 소실되기 때문이다. 지금은 젊은 환자에게서도 발병이 증가하는 추세다. 의자에 앉아서 오래 생활하거나 기름진 식습관 탓에 피가 끈적해지고 비만으로 복압이 높아진 사람에게 주로 나타난다. 활동량이 줄고 운동을 거의 하지 않으면 질환이 생기기 쉽다. 심부정맥혈전증일 때 좋은 치료 결과를

    • 한기봉 기자
    • 2025-09-05 22:34
  • [건강한 밥상] <15>냉장고에 고기를 보관하는 법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고기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신선도를 유지하고 세균 번식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고기 종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지만 기본 원칙은 비슷하다. ◇냉장고에 넣기 전 고기는 구입한 후 실온에 두지 말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고기를 씻으면 수분이 늘어나 세균 번식이 빨라진다. 필요하다면 조리 직전에 씻어야 한다. 필요한 양만큼 나눠서 랩이나 지퍼백, 밀폐용기에 담으면 위생적이고 사용이 편리하다. 핏물이 많은 경우 키친타월을 깔아 흡수시키고 교체해주면 좋다. ◇냉장실에 보관할 때 고기는 냄새가 강하기 때문에 다른 음식에 냄새가 배지 않도록 이중 포장을 하는 게 좋다. 온도 0~4℃를 유지하는 냉장실에 보관할 때 가장 차가운 아랫칸(육류 전용 칸)에 보관한다. 날고기는 익힌 음식이나 바로 먹는 음식(샐러드, 과일 등)과 절대 닿지 않도록 따로 둔다. 얇게 썬 고기는 단면이 넓어 상하기 쉬우므로 종이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100g씩 나눠 랩으로 밀봉한다. 두꺼운 고기나 통고기는 식초와 식용유를 같은 비율로 섞어 얇게 발라 랩으로 싸서 밀폐하면 3일 정도 신선도가 유지된다. 다진 고기는 부패 속도가 아주 빨

    • 김혁 기자
    • 2025-09-05 19:31
  • [건강한 밥상] <14>‘냉동 보관’하면 안 되는 식품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먹고 남은 음식을 냉동실에 보관하는 사람들이 있다. 냉동보관은 음식의 부패를 늦추고 오래 보관하기 좋은 방법이지만, 모든 음식이 냉동에 적합한 건 아니다. 어떤 음식은 조직이 망가지거나 맛·식감이 크게 떨어진다. 식중독 위험이 높아지기도 한다. ◇냉동보관을 피해야 하는 음식 ▶기름진 음식=치킨과 같은 튀김 음식을 냉동한 뒤 해동하면 기름과 수분이 분리돼 바삭한 식감을 잃고 눅눅해진다. 시중에 판매되는 냉동 감자튀김은 별도로 가공돼 냉동에 적합하다. 하지만, 가정에서 조리한 튀김은 품질이 크게 저하된다. ▶삶은 달걀=삶은 달걀은 냉동 시 흰자가 고무처럼 질겨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다만 노른자는 약간의 소금이나 설탕을 섞으면 냉동 보관이 가능하다. 날달걀도 불가하다. ▶요거트=요거트와 생크림은 냉동하면 분리되거나 얼음 결정이 생겨 원래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이 사라진다. 해동 후 요리에 활용할 수는 있으나, 그대로 섭취하기에는 맛이 떨어진다. ▶치즈=단단한 질감의 치즈는 최대 2개월간 냉동 보관해도 괜찮다. 반면, 브리, 페타, 크림치즈와 같이 부드러운 치즈는 냉동 시 수분이 빠져나가 맛과 질감이 저하된다. 파스타 소스 등 조리

    • 유재민 기자
    • 2025-09-05 14:59
  • [헬스&이슈] 트럼프 ‘反백신 정책’으로 갈라진 미국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당선된 후 케네디 주니어를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했다. 트럼프는 “오랫동안 미국인들은 속임수, 잘못된 정보, 허위 정보에 연루된 식품업계와 제약회사들로 인해 피해를 보았다”며 “보건복지부는 해로운 화학 물질, 오염물질, 식품 첨가물로부터 사람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케네디는 미국을 위대하고 건강하게 만들 것이다”라고 밝혔다. 존 에프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조카인 케네디 주니어는 대선에서 제3지대 후보로 출마했다가 트럼프 지지를 선언하며 중도 하차했다. 그는 환경 전문 변호사로 명성을 쌓았으나 미국 정가의 대표적 백신 거부론자가 되면서 논란의 대상이 됐다. 그는 부패를 막기 위해 일부 백신에 포함된 수은 성분이 자폐증을 유발한다고 주장했고 코로나19 백신 거부 운동에도 열정적으로 나섰다. 미국 정부의 백신 의무화 정책이 홀로코스트(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와 같은 일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백신음모론’에 기초한 보건 정책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 철학을 가장 적극적으로 행정에 반영해온 플로리다주는 최근 백신 의무화 정책을

    • 한기봉 기자
    • 2025-09-05 14:19
  • [헬스&이슈] 눈부신 'K의료'...그러나 변화가 필요하다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의료 목적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환자가 연간 100만 명을 돌파하며 'K-의료'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수치 뒤에는 특정 진료과 편중과 불법 브로커 문제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들도 있다. 서울을 찾은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100만 명에 육박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고 서울시가 4일 밝혔다. 서울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의료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이다. ‘K-의료’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의료 관광 얼마나 늘었나 서울시가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개한 ‘2024년 외국인 환자 유치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202개 국에서 외국인 환자 117만467명이 한국을 찾았고, 이 중 99만9642명이 서울시내 의료기관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대비 약 2.1배, 팬데믹 이전인 2019년 대비 약 3.1배 수준이다. 일본(37.7%)과 중국이 전체의 60%를 차지하며 대만·미국·동남아시아 환자의 유입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외국인 환자가 지난해 해외에서 발급한 신용카드로 서울 의료기관에서 결제한 의료비는 총 1조2천억 원이다. 전국 결제액 1조

    • 유재민 기자
    • 2025-09-04 23:45
  • 뒤로 걸으면 건강에 얼마나 좋을까?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공원에 가면 가끔 뒤로 걷는 사람들을 본다. 한번 따라서 해보지만 익숙해질 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린다. 매사 쉬운 건 없다. 뒤로 걷기가 좋은 건 앞으로 걷기보다 30~40% 정도 에너지를 더 소모하기 때문이다. 적은 시간과 강도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에너지 소모가 크면 심박수가 늘고 산소 섭취량도 많아져 심폐기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또 발 앞쪽이 땅에 먼저 닿으면서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여 관절 통증을 완화하고, 퇴행성 관절염 환자와 무릎 건강이 우려되는 사람에게 좋다.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근육인 허벅지 뒤쪽인 햄스트링과 인대를 강화해 근육의 균형과 운동능력을 높이고, 부상 위험을 줄여주는 부수적인 덤도 있다. 이점은 더 많다. 뒤로 걷기는 균형 감각 발달, 뇌졸중 등 신경계 환자의 보행 재활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게 연구로 확인됐다. 뇌의 별도 영역을 활성화해 단기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밖에도 남성은 기억해야 할 게 있다. 뒤로 걸으면 엉덩이, 허벅지 안쪽 근육을 강화해 음경 혈관의 탄력에 도움을 주며, 이는 발기력 개선으로 이어진다. 그런데 뒤로 걷기 운동은 5~10분

    • 한기봉 기자
    • 2025-09-04 22:55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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