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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변’이 보인다고요?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간혹 피가 섞인 대변을 보는 사람이 있다. ‘혈변’을 단순히 일시적인 증상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변 자체에 피가 섞여 있는 것은 대장에 문제가 생겼다고 몸이 보내는 신호다. 대변에서 선홍색의 피가 섞여 나온다는 것은 소장, 대장, 직장 등의 하부 위장관에서의 출혈을 시사한다. 대변에 붉은 피가 소량 묻어 나올 수도 있고 핏덩어리가 보일 수도 있으며 설사에 섞여 나올 수도 있다. 혈변과 구별되는 흑변은 검은색을 띠는 변을 의미하며 상부 위장관 출혈이 있는 경우에 발생한다. 흑변은 혈액의 헤모글로빈이 위산과 반응하여 검게 변하기 때문에 나타난다. 다만 하부 위장관 출혈에서도 혈액이 장 내에 오랜 기간 머문다면 검은색 대변이 나올 수 있다. 혈변이 있는 환자는 대장내시경 검사, 혈관촬영술, 방사선동위원소 스캔 등을 통해 출혈 부위를 찾아낸다. 혈변이 나오면 대장 질환, 직장 질환, 항문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혈변을 일으킬 수 있는 대장 질환으로는 대장암, 대장 용종, 궤양성대장염, 게실염, 허혈성 장질환, 이질 등이 있고 직장 질환에는 직장암, 직장 용종 등이 있다. 치핵, 치열, 치루 등의 항문 질환 역시 혈변의 원인이

    • 한기봉 기자
    • 2025-09-15 20:47
  • 이제는 ‘가을 모기’다

    한국헬스경제신문ㅣ 한기봉 기자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이 삐뚤어진다’는 옛말은 이제 틀린 거 같다. 모기는 처서(올해는 8월 23일)가 지나고 날씨가 선선해지면 활동이 뜸해진다는 게 그동안의 상식이었다. 하지만 몇해 전부터 ‘가을 모기’가 많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또 늦가을까지 극성인 모기를 다룬 보도도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서울의 경우 작년 모기 채집 통계를 보면 여름철보다 가을철에 모기가 더 많았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4∼11월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에 설치된 유문등 53개에서 주 1회 채집된 모기를 분석해 종별 발생 양상을 감시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6월 넷째 주(798마리)와 7월 첫째 주(801마리)에 단기 고점에 오른 뒤 오르락내리락하다가 9월 첫째 주부터 다시 반등해 10월 다섯째 주에 1천265마리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10월에 채집된 모기가 5천87마리로 가장 많았다. 이는 두 번째로 많은 7월 2천511마리의 2.5배 수준이었다. 11월 둘째 주에 채집된 모기도 1천87마리로, 8월 주 평균(429마리)의 2배가 넘어 지난해 모기가 늦게까지 기승을 부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채집된 모기 가운데 주거지에서 자주 접

    • 한기봉 기자
    • 2025-09-15 19:26
  • 마음과 몸을 치유하는 ‘포옹의 과학’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터치 결핍’(Skin Hunger)의 시대를 살고 있다는 말이 있다. 디지털 기기를 통한 소통은 늘어났지만, 정작 서로의 온기를 느끼는 물리적 접촉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순한 신체 접촉을 넘어선 ‘포옹’은 우리 몸과 마음에 생각보다 훨씬 강력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다는 게 많은 연구에서도 입증됐다. 마음과 몸을 치유하는 가장 따뜻한 처방전은 ‘포옹’이다. 단 10초의 포옹만으로도 우리 몸과 마음에는 어떤 마법이 일어날까? 1.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의 마법 포옹을 할 때 우리 뇌의 시상하부에서는 옥시토신(Oxytocin)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흔히 ‘사랑의 호르몬’이라 불리는 이 물질은 사회적 유대감과 신뢰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옥시토신은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해 즉각적인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포옹은 연인, 가족, 친구와의 사이에 상대방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외로움을 해소하는 강력한 정서적 연결 고리가 된다. 2. 천연 항우울제-혈압 조절과 심장 건강 포옹은 단순히 기분만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신체 시스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 김혁 기자
    • 2025-09-15 19:05
  • [건강상식 허와 실] <44>치약에 물 묻히는 건 바보짓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칫솔에 짠 치약에 물을 묻히고 이를 닦으면 거품이 더 잘 나고 치아도 더 잘 닦이는 느낌인데, 정말 그게 좋을까? 아니다. 치약에는 물을 묻히지 않는 게 좋다. 치약에서 가장 중요한 성분은 연마제와 불소인데 이게 희석되어 치아 세정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연마제는 치아에 붙은 치석과 세균 등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며, 불소는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연마제는 또 치아 표면인 법랑질을 소량 마모시켜서 치아 광택을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물이 얼마큼 닿으면 효과가 떨어지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칫솔에 묻은 물이 침과 섞여 연마제가 희석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거품이 쉽게 많이 일어나는 건 양치질을 충분히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다 닦았다고 착각하게 만들 수 있다. 양치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칫솔질이다. 칫솔을 45도 기울여 치아 사이사이를 구석구석 깨끗하게 닦아내는 게 핵심이다. 칫솔질을 다 한 뒤에는 미지근한 물로 헹궈내는 게 좋다. 찬물로 헹굴 때보다 치태와 구취가 최대 37%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한기봉 기자
    • 2025-09-11 13:27
  • 중년에 찾아오는 뱃살 어떻게 하지?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나이가 들면 조금만 방심해도 뱃살이 나온다고 푸념하는 중년들이 많다. 이는 여러 가지 이유가 겹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30대 이후부터는 매년 1% 정도씩 근육량이 줄어든다. 근육이 줄면 몸이 쓰는 에너지(기초대사량)도 줄어들어서, 예전과 똑같이 먹어도 살이 잘 찌고 특히 뱃살로 가기 쉽다. 남성은 테스토스테론, 여성은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체지방이 늘고 특히 내장 지방이 잘 쌓인다. 여성은 폐경 이후 복부 비만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경우가 많다. 젊을 때는 피하지방(피부 아래 지방)이 많았다면, 나이 들면서는 내장 사이에 지방이 더 잘 쌓인다. 내장지방은 배가 앞으로 나오게 만든다. 내장 지방은 간·심장·장기 등 주요 기관을 둘러싸며, 과도하게 축적될 경우 각종 대사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40세 이후 남성에게 내장 지방이 뚜렷하게 늘어난다. 동시에 지방 대사와 염증 조절에 중요한 단백질인 아디포넥틴 분비가 줄어드는 변화도 나타난다. 내장 지방이 많을수록 심혈관계의 생물학적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빠르게 늙는다. 심장질환, 고혈압, 당뇨, 지방간, 일부 암 발생 위험까지 높인다고 알려졌다. 또한 인슐린 저항성을 강화

    • 한기봉 기자
    • 2025-09-11 13:26
  • [건강상식 허와 실] <45> 생리가 옮는다고?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여성들 사이에 자주 만나는 친구나 가족이 생리 중이면 자신도 예정된 날이 아닌데도 생리를 시작한다는 말들이 있다. 생리 주기가 같아져서 놀랍다는 말도 있다. ‘생리 전염’은 생물학적으로 가능한 일일까? 이는 의학적으로 사실이 아니다. 생리 주기가 비슷해진다는 가설은 1971년 미국 하버드대 심리학자 마사 맥클린톡이 처음 주장했다. 그는 5개월간 같은 기숙사에서 생활한 여성 135명의 생리 주기가 같아졌다고 주장하며 그 원인으로 페로몬을 꼽았다. 페로몬은 같은 종의 동물끼리 의사소통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물질로, 페로몬에 반응한 여성은 난포자극호르몬과 황체형성호르몬이 분비돼 생리 주기가 비슷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반박하는 여러 연구들이 나오며 이 주장은 신빙성을 잃었다. 중국 북사천대·미국 캘리포니아대 공동 연구팀이 같은 기숙사에 사는 여성 186명을 분석한 결과, 1년이 지나도 생리 주기가 같아지지 않았다. 미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함께 사는 여성 360쌍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오히려 273쌍의 여성의 생리 주기가 점점 벌어졌다. 연구팀은 “생리 동기화는 의학적으로 가능하지 않은 일”이라며 “연구에서 분석한 결과, 생리

    • 한기봉 기자
    • 2025-09-11 13:04
  • [헬스&이슈] '자살은 사회적 재난' ...예방을 위한 전문가 진단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9월 10일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각 나라는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도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특히 세계 1위 자살국가인 대한민국의 상황은 악화하고 있다. 2024년 기준 한국의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9.1명으로, OECD 평균(약 10.7명)의 2.7배에 달하며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새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자살 예방 대책이 마련되고 있지만, 자살자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전년(1만 3978명)보다 4.4% 증가해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집계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1만 4588명(잠정치)이 자살로 숨졌다. 인구 10만명당 28.3명, 하루 39.9명, 1시간당 1.6명꼴이다. ◇한국에는 유독 왜 자살이 많을까. 한국의 자살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심리적 차원을 넘어, 급격한 사회 변화가 맞물린 복합적인 현상이다. 전문가들은 그 원인을 다음과 같은 사회구조적 관점에서 찾는다. - 급격

    • 김혁 기자
    • 2025-09-11 12:44
  • <건강칼럼> 소아 근시 어떻게 예방할까

    한국헬스경제신문 | 서유리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남세브란스 소아안과 “아이가 칠판 글씨가 안 보인대요.”, “텔레비전 앞에 붙어 앉아서 봐요.” 아이 눈 때문에 걱정이 되어 안과를 찾는 부모가 많다. 소아 근시는 단순히 안경만 쓰면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어린 시절의 시력은 성장 과정에서 변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근시는 왜 위험한가 근시는 먼 곳이 흐릿하게 보이는 시력 이상 문제로, 보통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대부분 근시는 안구의 길이가 앞뒤로 길어지면서 발생한다. 하지만 근시가 빠르게 진행되거나 고도근시로 악화되면, 단순한 교정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망막이 늘어나면서 망막박리, 녹내장, 황반변성과 같은 합병증 위험이 커지고 잘못하면 실명에 이르기도 한다. 실제로 최근 10년간 아이들의 근시 발생률은 급증하고 있고, 시작 연령도 점점 낮아지고 있다. 만 4~5세경부터 근시가 시작되면 성장기 내내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기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왜 아이들에게 근시가 많아졌을까 근시의 발생 및 진행은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환경적인 요인도 크게 작용한다. 근거리에서 하는

    • 유재민 기자
    • 2025-09-11 08:54
  • [궁금한 건강] <63>왼쪽 얼굴이 오른쪽보다 예쁜 이유는?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셀카 찍을 때 어느 쪽 얼굴이 더 잘 나올까? 대부분은 무의식적으로 왼쪽 얼굴을 선호한다고 한다. 뇌 과학자들은 이 같은 현상이 좌뇌·우뇌 기능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 왼쪽 얼굴은 정서나 감정 표현을 담당하는 우뇌의 영향을 받아, 보다 적극적이고 솔직하게 감정을 드러낸다는 것이다. 때문에 표정이 한층 다양하고 자연스러우며, 얼굴 근육이 잘 자리 잡아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거다. 실제 남성 10명, 여성 10명의 왼쪽·오른쪽 얼굴 사진을 봤을 때, 성별과 관계없이 왼쪽 얼굴에 호감을 갖고 왼쪽 얼굴을 볼 때 동공이 더 커졌다는 미국 웨이크포레스트대 연구결과도 있다. 1500여 점의 초상화 및 사진을 분석한 결과, 여성 68%, 남성 56%가 왼쪽 얼굴이었다는 호주 멜버른대 연구 결과도 있다. 좌뇌, 우뇌의 시각 정보 처리 방식도 영향을 미친다. 같은 대상을 볼 때도 좌뇌는 구성이나 구체적인 모양에, 우뇌는 배열이나 형태에 집중한다. 자신의 얼굴이나 상대방의 얼굴을 정면으로 바라볼 때 왼쪽 얼굴은 왼쪽 눈(우뇌), 오른쪽 얼굴은 오른쪽 눈(좌뇌)에 의해 시각 정보가 처리되기 때문에 양쪽 얼굴의 느낌이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 유재민 기자
    • 2025-09-10 21:53
  • [궁금한 건강] <62>커피 많이 마시면 목소리 바뀔까?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가수처럼 ‘목소리’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커피에 민감하다. 커피를 마시면 목소리가 나빠진다는 것이다 커피가 목소리에 미치는 영향은 개인차가 크며, 체내 수분 상태와 카페인 민감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지만 대체로 맞는 말이다. 커피가 직접적으로 구강을 건조하게 만든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은 목소리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운 커피 섭취 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커피 한 잔에는 약 10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으며, 성인 하루 카페인 섭취 권장량은 400mg 이하이다. 400mg을 초과하면 이뇨 작용이 심해져 수분 손실이 커지고, 구강과 인후부 점막이 건조해질 가능성이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는 성대 보호막인 점액 분비를 억제하여 급성 후두염, 성대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고 위산 역류를 일으켜 역류성 인후두염을 유발할 수 있다. 급성후두염에 걸려 방치할 경우 감기 증상을 보이며, 증상이 심해지면 몸살 증상을 동반하는데 이런 경우 1~2주 가량 목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카페인 음료는 삼가해야 한다. 카페인의 이뇨 작용으로 인해 성대의 점액 분비가 감소하여 성대가 건

    • 한기봉 기자
    • 2025-09-10 16:34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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