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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한 건강] <85>근력운동만 해도 살이 빠질까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결론부터 말하면 근력운동만 해도 체중 감소는 가능하다. 다만 같은 기간 유산소 운동보다는 체중 감량 효과가 적고, 살 빠지는 속도도 느리며, 개인 차가 크다. 1시간 빠르게 걸으면(유산소운동) 약 250~350kcal가 소모되는데 1시간 근력운동을 하면 150~250kca 정도만 소모된다. 근력운동은 체중계 숫자를 크게 줄이기보다는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늘려 체형을 바꾸는 데 더 효과적이다. 근육이 늘면 그 무게로 체중이 눈에 띄게 줄지 않는다. 근육은 다른 조직보다 쉬고 있을 때도 더 많은 에너지를 쓴다.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가 ‘살이 덜 찌는 몸’으로 바뀌는 데 도움이 된다. 또 근력운동은 지방량을 줄이면서 근육을 유지·증가시키기 때문에, 나중에 요요현상이 덜 오고, 혈당·콜레스테롤·인슐린 감수성 같은 대사 건강도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 체중감량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근력운동+유산소 운동 병행이다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 자체에는 유산소가 좀 더 직접적이고, 건강·체형·요요 방지에는 근력 운동이 효과가 좋으므로 두 가지를 함께 하는 것을 권장한다.​ 방식은 주 2–3회 근력 운동+주 3–5회 30분 안

    • 한기봉 기자
    • 2026-01-23 11:50
  • [건강한 밥상] <22>달걀의 난각번호와 HU는 어떤 차이?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한 해 동안 소비하는 달걀은 평균 278개다. 그만큼 달걀의 품질과 가격은 소비자 입장에선 민감할 수밖에 없다. 최근 연예인 이경실씨가 출시하는 계란이 가격 논란에 휩싸이면서 계란 품질과 사육환경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이 계란은 껍데기에 적힌 난각 번호 끝자리가 ‘4’로 표시됐다. 가장 좁고 열악한 사육환경을 말하는 표시다. 그런데 가장 좋은 환경(방사사육)을 의미하는 ‘1’이 매겨진 계란과 비슷한 가격인 30구 기준 1만5천원대로 판매해 논란이 일어난 것이다. 이씨는 “난각에 표기된 마지막 번호 1, 2, 3, 4는 사육환경으로 달걀의 품질 등급과는 무관하다”는 일반론적 주장을 펴면서 “우리 달걀은 어떠한 달걀보다 월등히 품질이 좋다”고 해명했다. 이씨는 “우리의 판매가격 기준은 난각 번호가 아닌 HU(호우유니트)라는 품질 단위”라며 “HU를 매주 측정하는데 어떤 달걀과 경쟁해도 신선하고 최고의 품질임을 자부한다”며 HU수치를 공개했다. ◇난각번호와 HU는 어떤 차이가? ​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든 계란의 껍질에는 2019년부터 산란일자 4자리, 농장고유번호 5자리

    • 한기봉 기자
    • 2026-01-23 10:53
  • 전립선암, 폐암 제치고 첫 남성 1위 암이 되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최근 5년간(2019∼2023년) 암을 진단받은 환자가 5년 넘게 생존할 확률은 74%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의 암 발생률이 쭉 유지된다고 가정할 때 우리 국민이 평생 암에 걸릴 확률은 남자는 약 2명 중 1명(44.6%), 여자는 약 3명 중 1명(38.2%)으로 추정됐다. 우리나라 의학 기술의 발전과 조기진단 덕분에 암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64.3명으로 일본(78.6명), 미국(82.3명) 등 주요국과 비교했을 때 현저히 낮았다. 2023년 기준 남녀 전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이었다. 남성은 빠른 속도로 발병이 많아진 전립선암이 통계 공표 이래 처음으로 폐암을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여성은 여전히 유방암에 가장 많이 걸렸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는 20일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했다. 2023년 새로 발생한 암 환자는 모두 28만8천613명(남자 15만1천126명·여자 13만7천487명)이다. 1년 사이 2.5% 늘었다. 암 통계가 처음으로 집계된 1999년(10만1천854명)의 2.8배다. 인구 구조 변화의 영향을 배제하고 산출한 연령 표준화 발생률은 인구 10

    • 한기봉 기자
    • 2026-01-22 15:31
  • [궁금한 건강] <84>드립커피가 몸에 더 좋을까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커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대사 증진이나 피로 회복 등 여러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커피도 ‘얼마나,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효능은 달라진다. 특히 과도한 커피 섭취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라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커피에는 1000가지가 넘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그중 카페스톨(cafestol)이라는 기름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카페스톨은 커피 원두의 기름에서 추출되며, 특히 에스프레소 커피의 표면에 뜨는 크레마(거품)에 많이 포함된다. 이 성분은 장에서 흡수되어 간의 담즙산 합성을 억제하는데, 이로 인해 콜레스테롤이 분해되지 않고 체내에 쌓이게 된다. 미국 존스홉킨스의과대학 연구팀은 하루 평균 여섯 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의 경우,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유의미하게 증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혈관을 막히게 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이다. 또 네덜란드 보건과학연구소의 실험에서는 성인 남녀에게 하루 다섯 잔씩 커피를 4주간 마시게 했을 때, 남성은 8%, 여성은 10%까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졌다는 결과가 나왔다. 콜레스테롤이 적은 커피는 없을까?

    • 유재민 기자
    • 2026-01-22 12:46
  • [궁금한 건강] <83>대머리치료제 먹으면 정력이 떨어지나?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대머리 치료제(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등)를 상시 복용하는 남성들은 대부분 정력이 감퇴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한다. 실제로 연관성은 일정 부분 보고된 바 있다. 하지만 그런 현상은 소수에게만 나타나며 개인 차에 따라 경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경구용 탈모 치료제(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등) 복용 시 성욕 감퇴, 발기 부전, 사정량 감소 등의 성기능 관련 부작용은 전체 환자의 약 1~2% 수준으로 매우 낮게 보고되었다. 이런 부작용은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 대부분 회복된다.​ 대머리 치료제는 남성 탈모의 원인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 생성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DHT는 남성의 성기능에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DHT 생성이 억제되면 일부 남성에서 성욕 감퇴, 발기 장애 등 성기능 저하가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대규모 임상 연구에서는 피나스테리드 복용자 중 약 2% 미만에서만 성욕 감퇴 또는 발기부전 등의 부작용이 보고되었다.​ 미국 FDA 역시 피나스테리드 등 탈모치료제에 성기능 부작용 경고를 명시한 바 있다.​ 그러나 약물 복용 중단 시 대다수 환자의 부작용은 사라지고,

    • 김혁 기자
    • 2026-01-22 10:14
  • 지하철 터널 오염된 공기는 어떻게 정화할까?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가끔 드는 의문이 있다. 당연히 초미세먼지나 미세플라스틱 등으로 인해 공기 질이 나쁠 텐데 과연 정화를 할까, 정화를 한다면 어떤 장치가 있을까 하는 것이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지하철 내 미세먼지는 외부 유입보다 내부 발생 비중이 높다. 열차 바퀴와 레일 사이의 마찰, 브레이크 패드 마모, 팬터그래프와 전차선 간의 접촉으로 인해 철(Fe) 성분이 포함된 무거운 금속 입자가 많이 발생한다. 과거에 비해 서울 지하철의 공기 질은 비약적으로 개선되었다. 연구에 따르면 의외로 열차 내부가 가장 공기 질이 좋은 것으로 나타난다. 고성능 필터가 장착된 공기 정화 장치 덕분에 길거리보다 안전한 수치를 기록하기도 한다. 객차 내 공기 질은 가운데쯤이 가장 좋다고 한다. 승강장은 스크린도어 설치 이후 크게 개선되었다. 스크린도어는 승객의 안전뿐만 아니라 터널 내 오염된 공기가 승강장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방어벽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가장 공기의 질이 좋지 않은 곳은 대합실이나 플랫폼이 아니라 바로 ‘터널’이다. 터널 내에 쌓인 미세먼지가 열차 풍(wind by train)에 의해 승강장과 객차 내부로 유입된다.

    • 유재민 기자
    • 2026-01-22 08:44
  • [헬스&이슈] 보이지 않는 공포, ‘미세플라스틱’…우리 몸까지 침투했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플라스틱은 인류의 삶을 바꾼 혁신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가장 ‘은밀한 위협’으로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다. 최근 미세플라스틱 문제가 환경을 넘어 인체 건강까지 파고들며 새로운 공중보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바다, 토양, 공기뿐 아니라 식수와 음식, 심지어 인간의 혈액과 장기에서도 검출되면서 ‘플라스틱 시대의 역습’이라는 경고가 현실이 되고 있다. ■어디서 시작됐나…끝없이 쪼개지는 플라스틱 최근 환경보호와 건강분야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미세플라스틱(microplastics)이다. 미세플라스틱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존재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 아직 국제적으로 통일된 정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지름 5㎜ 이하부터 1㎛(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이하의 나노플라스틱까지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사용된다. 너무 작아서 하수 처리 시설에서 걸러지지 않고 강이나 바다로 그대로 흘러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미세플라스틱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세안제나 화장품 등에 사용되던 ‘1차 미세플라스틱’, 다른 하나는 폐기된 플라스틱이 햇빛과 마찰, 풍화 작용을 거쳐 잘게 부서진 ‘2차 미세플라스틱’이다. 특히 문제는 후자다. 페트

    • 김혁 기자
    • 2026-01-22 07:59
  • [곡류 이야기] <6>쌀과 함께 인류를 살린 '밀'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밀(Wheat)은 쌀과 함께 인류를 먹여 살리는 곡물의 양대 산맥이다. 1만 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작물 중 하나다. 밀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는 단순히 흔해서가 아니라, 독특한 글루텐(Gluten) 성분 때문이다. 밀가루에 물을 붓고 반죽하면 쫄깃한 탄성이 생긴다. 이 덕분에 빵을 부풀리거나 면을 길게 뽑는 등 형태를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제빵, 제면, 제과뿐만 아니라 맥주나 간장의 원료로도 쓰인다. 밀은 건조한 기후에서도 잘 자라며 보관이 쉬워 전 세계 어디서든 주식으로 활용된다. 밀은 글루텐 함량(단백질)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강력분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쫄깃해 식빵, 피자 도우, 베이글 등에 쓰인다. 중력분은 다목적용으로 적당한 탄성을 갖고 있어 국수, 수제비, 칼국수, 만두피 등에 쓰인다. 박력분은 단백질 함량이 낮고 바삭해 케이크, 쿠키, 튀김, 비스킷 등에 활용된다 밀은 에너지원인 탄수화물 외에도 다양한 영양소를 품고 있다. 복합 탄수화물은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는다. 또 비타민 B군과 철분, 마그네슘 등이 들어

    • 한기봉 기자
    • 2026-01-19 20:19
  • [Love&Sex] <37> 여성의 ‘사정’, 그 메커니즘과 성분은?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성관계 도중에 다량의 액체가 마치 고래가 물을 뿜듯이 분출되는 여성이 있다. 이를 보통 스쿼팅(Squirting)이라고 부른다. 오랫동안 오해와 신비에 쌓여있던 주제였지만 의학적 연구를 통해 그 메커니즘이 규명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그 원리와 성분을 두고 항간에는 오해와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여성 자신들도 잘 모른다. 여성의 분출은 남성의 사정과 같은 현상일까. 우선 이런 신체적 반응은 일부의 소수 여성에게서만 흥분이 극대화됐을 때만 나타나는 생리적 반응이다. 경험하더라도 빈도와 양은 개인 차가 크다. 의학계는 보통 5~10%의 여성이 경험하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매번 또는 자주 경험하는 여성은 5% 정도로 알려져 있다. 성관계시 여성의 액체 분출은 나오는 양에 따라 두 가지로 구분하는데 이 둘은 종종 혼용되지만, 발생 메커니즘과 성분에서 차이가 있다. 적게 나오는 것은 말 그대로 ‘여성 사정’(Female ejaculation)이라고 보통 말한다. 수 밀리 정도 소량의 유백색 또는 투명한 액체가 절정시 음부를 살짝 적시는 정도로 분비되는 현상이다. 이 액체는 남성의 전립선과 구조적·기능적 유사성이 있는 여성의 ‘스킨선’(S

    • 김혁 기자
    • 2026-01-19 19:47
  • [헬스/책] “갱년기 5년이 50년 건강 좌우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갱년기는 단순히 ‘불편한 시기’가 아니다.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이후 수십 년의 건강을 좌우하는 인생의 결정적 분기점이다. 그러나 한 조사에 따르면, 갱년기 여성들의 89%가 상당한 신체적, 정신적 증상을 겪고 있지만, 실제로 진료를 받는 환자는 약 20%에 불과하다.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갱년기를 ‘참아야 하는 시기’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갱년기는 단지 생리가 멈추는 변화가 아닙니다. 감정, 수면, 기억력, 체온, 관절, 질 건강, 성욕, 피부… 온몸이 재조정을 시작하는 시기죠. 몸뿐 아니라 마음과 인생의 리듬 전체가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가려는 몸부림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여성이 이 변화를 ‘내가 예민해서’, ‘내가 약해서’라고 ‘내 탓’으로 돌립니다. 그리고 혼자 견디는 거예요. 갱년기에 대한 공포와 오해를 걷어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양기열(트리니티여성의원 원장)이 집필한 ‘갱년기에 대해 의사가 가장 많이 듣는 27가지 질문’은 진료실에서 실제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27가지를 중심으로, 갱년기를 둘러싼 오해와 공포, 치료에 대한 불안을 의학적으로 명확하게 정리한 국내 유일의 갱년기 안내

    • 한기봉 기자
    • 2026-01-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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