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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발 서기’의 놀라운 효과…근력 강해지고 뇌 건강 개선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건강을 위해 헬스장에 가거나 거창한 장비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 지금 바로 제자리에서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에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한 발 서기 운동'은 양치를 할 때나 설거지를 할 때, TV를 볼 때, 신호등을 기다릴 때도 할 수 있는 ‘틈새 운동’이다. 하루 단 1분 투자로 근감소증을 예방하고 뇌 건강도 지킬 수 있다. 건강 전문가들은 효율적인 전신 운동으로 한 발 서기의 효과를 강조한다. 무엇보다 일상 중 틈틈이 한 발로 서 있는 습관을 가지면 체력과 몸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한 발로 서는 순간, 우리 몸은 넘어지지 않기 위해 코어 근육(복부, 허리)과 종아리와 허벅지, 엉덩이 등 하체 근육을 동시에 사용한다. 또 평소 잘 쓰지 않는 미세한 근육들까지 동원되어 몸의 중심을 잡아준다. 전신 근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하체 근력이 감소하면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 및 활용하기 어려워 체력이 떨어진다. 대사 기능과 인슐린 저항성도 악화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 특히 고령층은 다른 연령보다 하체 근력 관리가 중요하다. 몸이 노화할수록 자연스럽게 하체 근육이 감소하는

    • 김혁 기자
    • 2026-01-16 22:50
  • [궁금한 건강] <82>유산소 운동, 공복 vs 식후의 장단점은?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다이어터들 사이에 끊이지 않는 논쟁이 있다. 유산소 운동을 공복 상태에서 해야 효과가 더 좋은가, 아니면 식후에 해야 좋은가, 하는 문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 방법 모두 과학적인 근거와 장단점이 뚜렷하다. 정답은 자신의 목표가 ‘체중 감량’인지 ‘체력 증진’인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체지방을 탈탈 털고 싶다면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하는 아침의 공복 유산소운동이 효과적이다. 8시간 이상의 공복 유지 후에는 체내 탄수화물(글리코겐) 수치가 바닥을 치게 된다. 이때 운동을 하면 몸은 부족한 에너지원을 보충하기 위해 축적된 지방을 끌어다 쓰기 시작한다. 실제 연구에 따르면, 공복 상태의 운동은 식후 운동보다 지방 연소 효율이 약 10~20%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혈중 인슐린 수치가 낮아 지방 분해 효소가 더 활발하게 움직인다. 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다. 에너지원이 부족하다 보니 근육의 단백질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근손실’의 위험이 있으며, 고강도 운동을 지속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근육을 지키고 강한 체력을 원한다면 식후 유산소운동이 좋다. 식사 후 1~2시간 뒤에 하는 유산소 운동은

    • 유재민 기자
    • 2026-01-16 22:20
  • [헬스&이슈] 12년 끈 500억 원대 담배소송, 건보공단 항소심서도 졌지만...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흡연 피해로 인한 진료비를 배상하라”며 담배 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500억 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항소심도 패소했다. 공단은 즉시 상고 방침을 밝혀 법적 공방은 대법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고법 민사6-1부(부장 김제욱)는 15일 건보공단이 KT&G, 한국필립모리스, 브리티시아메리칸토바코(BAT)코리아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건보공단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항소 비용은 공단이 부담하도록 했다. 공단은 2020년 11월 1심에서도 패소했다. 건보공단이 2014년 제기한 이 소송은 공공기관이 원고로 참여한 국내 첫 담배 소송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해외에선 담배 회사가 흡연으로 인한 질병에 책임을 지고 정부에게 거액의 배상금을 지급한 소송이 여럿 있었으나 국내는 건보공단 소송 전까진 없었다. 앞서 개인이 담배 회사에 소송을 건 사례가 일부 있지만 모두 패소했다. 항소심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소송 당사자 자격 △담배의 표시상 결함 여부 △흡연과 암 발병 사이 인과관계 등 주요 쟁점 대부분에서 담배 회사 측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공단의 보험 급여 지출은

    • 한기봉 기자
    • 2026-01-16 18:03
  • [슈퍼푸드 ‘콩’] <8>우리에게 친숙한 ‘팥’도 콩이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팥은 콩일까, 아닐까. 팥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콩(대두)과는 다른 품종이지만, 같은 콩과 식물이 분명하다. ‘작은 붉은 콩’이라는 뜻의 ‘적두’(赤豆)라고도 부른다. 팥은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콩 종류다. 팥의 원산지는 바로 동아시아다. 중국 북부와 동북아시아 지역이 기원지로 알려져 있는데 한국, 일본 등지로 퍼져 재배되어 온 매우 오래된 작물이다. 한반도에서도 삼국시대 이전부터 재배된 기록이 있을 정도다. 우리 식단에는 팥죽, 찐빵, 붕어빵, 시루떡 같은 간식이나 떡 종류로 많이 쓰였다. 팥은 식이섬유가 매우 풍부하고 지방 함량과 칼로리가 일반 콩에 비해 낮다. 단백질은 대두가 풍부하다. 팥은 단순히 떡·빵에 넣는 재료를 넘어 예로부터 약재로도 쓰일 만큼 다양한 효능을 가진 식품이 다. . -이뇨 작용·부종 완화 팥은 칼륨(K) 함량이 높아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고 전통적으로 부종·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는 데 사용되었다. 임신부나 혈액순환 문제로 붓는 경우에도 민간요법으로 활용됐다. -혈당 조절 팥에는 식이섬유가 매우 풍부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준다. 혈당지수도 낮아 당뇨 환자에게 비교적 부담이 적은 편이다. -

    • 김혁 기자
    • 2026-01-16 17:02
  • <건강칼럼> 1년 내내 먹는 감기약 괜찮을까

    한국헬스경제신문 | 정성관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이사장 ·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감기는 면역을 키우는 과정 감기는 아이가 가장 흔하게 앓는 병이다. 건강한 성인은 1년에 한두 번 감기에 걸리는 반면, 아이는 평균적으로 연 7~8회 정도 앓는다. 평균보다 몇 번 더 많이 걸린다고 해서 비정상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한 번 감기에 걸리면 증상이 보통 10~14일 정도 지속되기 때문에, 보호자 입장에서는 아이가 1년 내내 감기를 달고 사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부모는 1년에 한두 번 먹는 감기약도 조심스러운데, 작고 여린 아이가 연달아 오래 약을 먹는 모양을 보면 걱정이 앞서는 것이 당연하다. 소아과 의사에게는 감기를 잘 치료하고 돌아간 아이가 한 달도 되지 않아 다시 내원하는 일이 흔하지만, 보호자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 이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바로 “면역력이 약해서 감기에 자주 걸리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다. 성인의 경우 환절기마다 감기에 잘 걸리고 다양한 감염성 질환에 반복적으로 노출된다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이의 경우는 이야기가 다르다. 아이의 잦은 감기는 면역력이 약해서가 아니라, 튼튼한 면역 체계를 완성해 나가는 자

    • 유재민 기자
    • 2026-01-13 23:15
  • “미출산 여성이 빨리 늙는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출산이 여성의 노화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과학계에서도 매우 흥미로운 주제다. 최근 연구들에 따르면 출산은 단순히 신체적인 변화를 넘어, 세포 수준의 생물학적 노화와 장기적인 질환 발생 위험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물학적 노화는 텔로미어(Telomere)의 변화가 좌우한다. 텔로미어의 길이는 세포 수명을 좌우한다. 여기엔 상반된 연구가 있다 미국 조지 메이슨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은 경향이 있다. 이 차이는 약 11년의 생물학적 노화에 해당하며, 이는 흡연이나 비만이 미치는 영향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텔로미어의 길이가 출산 횟수가 많을수록 오히려 더 길게 유지된다는 연구(에임스 연구 등)도 존재한다. 이는 임신 중 증가하는 에스트로겐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여 세포를 보호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출산은 배란을 일시적으로 중단시켜 호르몬 노출을 줄여준다. 이는 유방암, 난소암, 자궁내막암의 위험을 낮추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흥미로운 연구가 있는데 태아의 세포가 엄마의 뇌로 이동하여 손상된 조직을 복

    • 한기봉 기자
    • 2026-01-13 13:36
  • [이런 병, 저런 병] <45>비염·축농증으로 오인, 무서운 ‘비부비동암’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감기인 줄 알았는데...” “축농증이 오래간다고만 생각했다.” TV에 자주 출연해 대중에게 친숙했던 백성문 변호사가 지난해 10월 31일 52세 나이에 부비동암으로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 암이 대중의 관심 속으로 들어왔다. 비부비동암은 비강(콧구멍에서 인두에 이르는 공간)에 생기는 비강암과 부비동(코 주변 얼굴 뼈 속에 공기가 차 있는 공간)에 생기는 부비동암을 통칭한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2022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한 해 발생한 비부비동암은 전체 암 발생(28만2천건)의 0.2%인 495건으로, 두경부암(얼굴, 코, 목, 입안, 후두, 인두, 침샘, 갑상선에 발생하는 암) 중에서도 드문 편이다. 이 암은 소리없이 찾아온다. 초기 증상은 비염이나 축농증과 비슷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비부비동암은 주로 상악동(광대뼈 안쪽 빈 공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50~70대 남성에게서 발생 빈도가 높다. 뇌, 눈, 주요 혈관과 인접한 좁고 복잡한 구조에 발생하기 때문에 종양이 커질 경우 안구 돌출, 시력 저하, 뇌 신경 마비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비부비동암의 발생 원인은 일

    • 유재민 기자
    • 2026-01-12 23:55
  • [이슈추적-약값 대수술] (下)소비자·건보재정·신약개발…세 가지 균형이 관건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우리나라 제약 산업이 2012년 일괄 약가 인하 이후 14년 만에 대전환을 맞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1월 28일 발표한 ‘약가 제도 개편안’은 복제약값을 내려 건보 재정을 안정시키고 제약업체가 신약 개발에 투자토록 유도하는 것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약업계는 생존 위기를 호소하며 반발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기회에 국내 제약업계가 복제약 생산 위주의 안이한 영업 구조에서 벗어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개편안은 3월 말에 확정돼 올 하반기나 내년 초에 시행된다. 현행 약가 구조의 문제와 개편 내용과 목적, 제약업계의 장래 등에 대해 3회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 약가 정책이 어려운 이유는 세 가지 이해관계가 충돌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을 관리해야 하고, 제약사는 연구개발에 투자한 재원을 회수해야 하고, 환자에겐 치료의 접근성이 확보돼야 한다. 따라서 약가제도 개편 논의의 핵심은 건강보험 재정, 제약산업 경쟁력. 환자 접근성이라는 세 가지 축 사이에서의 균형점을 찾는 과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약가 정책은 단순한 가격 문제가 아니라 보건과 산업 두 분야의 발전을 동시에

    • 한기봉 기자
    • 2026-01-12 23:32
  • [건강상식 허와 실] <47> 검은콩 먹으면 검은 머리가 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결론부터 말하면 검은콩을 먹는다고 해서 새로 나는 머리카락이 검게 변하거나 흰머리가 다시 검은색으로 돌아가지는 않는다. 다만 간접적으로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줄 수는 있다. 왜 검은콩이 ‘검은 머리를 나게 한다’는 말이 생겼을까? 검은콩(서리태 등)에 들어 있는 성분 때문이다. 안토시아닌(검은 색소)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데 두피의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는 있다. 흰머리의 진행 속도를 다소 늦출 가능성은 있는 것이다. 하지만 색소가 모발로 직접 들어가서 머리가 검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콩에는 모발의 주성분(케라틴)을 만드는 단백질이 풍부해 두피 혈액순환을 돕는다. 콩 섭취가 모발 건강 유지에는 긍정적인 것이다. 하지만 검은머리를 되돌리는 직접 효과는 없는 것이다. 흰머리는 멜라닌 세포가 노화·유전·스트레스 등으로 기능을 잃어서 생긴다. 음식으로 멜라닌 세포 기능을 되살리는 것은 과학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 그래도 도움 되는 섭취 방법은 서리태, 검은콩을 삶아서 꾸준히 먹고 검은콩 두유나 견과류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다 다시 결론을 말하자면 검은콩을 먹는다고 흰머리가 검어지진 않는다. 다만 두피와 모발 건강을 좋게 만들

    • 김혁 기자
    • 2026-01-12 23:08
  • 노인이 되면 ‘수면 질’이 문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나이를 먹어갈수록 수면장애가 많아진다. 60세 이상 노인의 30% 이상이 불면증을 갖고 있고 20%는 주간졸림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면장애는 삶의 질과 건강에 큰 영향을 주므로 적절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노인 수면장애는 단순히 나이가 들어 잠이 줄어드는 현상을 넘어,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직결된다. 노년기에는 수면 구조가 변하여 깊은 잠(서파 수면)이 줄어들고 자다가 자주 깨는 분절 수면이 늘어나는 특징이 있다. 또 잠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밤중에 깨면 다시 잠들기 어렵다. 퇴행성 질환, 통증, 우울감 등이 주요 원인이다. 노인이 되면 새벽에 깨는 일이 많아지는데 멜라토닌 분비 감소로 초저녁에 잠이 들기 때문이다. 이는 생체 시계가 앞당겨져 저녁형이 아침형으로 변하는 ‘일주기 리듬 수면장애’로 분류된다. 사람의 생체리듬은 햇빛이 중요한 동기 요인으로 작용하는데, 노인은 실내 생활이 많아 햇빛 노출이 적어지고 생체 시계를 재시동할 수 있는 광 자극이 약해진다. 코골이와 함께 호흡이 반복적으로 멈추는 수면무호흡증도 노인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10초 이상 호흡이 멈추는 상태가 반복되며 신체에 산소 부족과 여러 합병

    • 한기봉 기자
    • 2026-01-12 23:01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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